我的位置 > 首页 > 专辑 > 2008 Special Album
Tony An - 2008 Special Album
全部播放

专辑名:2008 Special Album
歌手:Tony An
唱片公司:Eins Digital
发行时间:2008-11-21

简介:2008年11月4日入伍服役的Tony An,特别献上精选专辑《History》,作为暂别歌迷的礼物。《History》收入10首歌曲。pop ballad「Hearts Alike」为Tony An入伍前录音的新曲,在优美的钢琴伴奏下,Tony An以感性的歌声演绎。其馀9首则是单飞後的人气作品,包括「Remembered... Having Loved」(Track 5)、「Yutzpracachia」(Track 3)、「Love is Beautiful When It's Hard to Get」(Track 2)等。 가수, 사업가,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토니안이 그 동안 팬들에게 들려주지 못했던 자신의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그 동안 토니안은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지 않은 가수로 유명했었다. 자연인이라기 보다 사업가로 음악인으로 자신을 다듬어 갔던 토니안이 자신의 팬들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팬들에 의한 팬들에게만 들려줄 앨범 군입대 전 그 동안 함께 해주고, 자신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줄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앨범은 철저하게 팬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토니안의 마음이 될 것이다. 토니안의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녹음한 신곡 한 곡과 솔로 데뷔 후 발표한 곡들 중 팬들의 추천 곡 9곡들로 채워질 이번 [안승호 베스트]는 그 동안 알려졌던 토니안의 이름을 벗어버리고 자연인으로 돌아가고자 한 토니안의 의지를 담아 안승호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다. 신곡 [같은 마음]은 애잔함을 느낄 수 있는 정통적인 팝 발라드 곡으로 세련된 피아노 반주에 토니안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토니안 표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사랑을 하고, 같은 웃음을 짓고, 같은 이별을 하고, 같은 눈물을 흘린다는 가사는 토니안이 팬들에게 하지 못했던 마음의 말을 담은 것으로 팬들에게 인사도 없이 군대에 입대한 미안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이번 [안승호 베스트]앨범에는 그 동안 발표한 토니안의 앨범 중 [사랑은 가질 수 없을 때 아름답다], [유추푸라카치아], [부탁해], [기억해…사랑해…], [촌스럽게]등 팬들이 추천해준 곡들로 시간이 흘러도 귓가를 맴돌고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곡들도 함께 담았다. 나를 기다려줄 팬들에게 보내는 안승호 이야기 이번 토니안의 [안승호 베스트] 앨범은 단순하게 토니안의 음악만으로 채워진 앨범이 아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인간 안승호의 뒷 이야기들도 함께 담겨 질 예정으로 팬들에게 뜻밖의 선물로 기억될 것이다. 이번 앨범에는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의 안승호의 모습과, 돌 때의 모습, 학창시절의 안승호, HOT로 활동할 때의 안승호를 비롯하여, 사업가, 프로듀서로 활동한 안승호의 숨은 모습들을 고스란히 브로마이드로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자신을 기다려줄 팬들을 위해 함께하자는 마음으로 자신의 입대한 2008년 11월부터 제대일까지를 담은 24개월 탁상용 달력도 함께 제작하여 팬들에 대한 토니안의 애틋함을 엿볼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토니안은 그 동안 모든 아이돌 가수들은 물론 청소년들의 롤모델이었다. 이런 토니안이 이번 앨범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입금을 불우 이웃 돕기와 봉사 활동에 쓰기게 하기 위해 소속 사에 모든 권리를 이양하였다고 알려져 다시 한번 토니안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 주었다.

更多 >>

2008年11月4日入伍服役的Tony An,特别献上精选专辑《History》,作为暂别歌迷的礼物。《History》收入10首歌曲。pop ballad「Hearts Alike」为Tony An入伍前录音的新曲,在优美的钢琴伴奏下,Tony An以感性的歌声演绎。其馀9首则是单飞後的人气作品,包括「Remembered... Having Loved」(Track 5)、「Yutzpracachia」(Track 3)、「Love is Beautiful When It's Hard to Get」(Track 2)等。 가수, 사업가,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토니안이 그 동안 팬들에게 들려주지 못했던 자신의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그 동안 토니안은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지 않은 가수로 유명했었다. 자연인이라기 보다 사업가로 음악인으로 자신을 다듬어 갔던 토니안이 자신의 팬들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팬들에 의한 팬들에게만 들려줄 앨범 군입대 전 그 동안 함께 해주고, 자신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줄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앨범은 철저하게 팬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토니안의 마음이 될 것이다. 토니안의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녹음한 신곡 한 곡과 솔로 데뷔 후 발표한 곡들 중 팬들의 추천 곡 9곡들로 채워질 이번 [안승호 베스트]는 그 동안 알려졌던 토니안의 이름을 벗어버리고 자연인으로 돌아가고자 한 토니안의 의지를 담아 안승호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다. 신곡 [같은 마음]은 애잔함을 느낄 수 있는 정통적인 팝 발라드 곡으로 세련된 피아노 반주에 토니안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토니안 표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사랑을 하고, 같은 웃음을 짓고, 같은 이별을 하고, 같은 눈물을 흘린다는 가사는 토니안이 팬들에게 하지 못했던 마음의 말을 담은 것으로 팬들에게 인사도 없이 군대에 입대한 미안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이번 [안승호 베스트]앨범에는 그 동안 발표한 토니안의 앨범 중 [사랑은 가질 수 없을 때 아름답다], [유추푸라카치아], [부탁해], [기억해…사랑해…], [촌스럽게]등 팬들이 추천해준 곡들로 시간이 흘러도 귓가를 맴돌고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곡들도 함께 담았다. 나를 기다려줄 팬들에게 보내는 안승호 이야기 이번 토니안의 [안승호 베스트] 앨범은 단순하게 토니안의 음악만으로 채워진 앨범이 아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인간 안승호의 뒷 이야기들도 함께 담겨 질 예정으로 팬들에게 뜻밖의 선물로 기억될 것이다. 이번 앨범에는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의 안승호의 모습과, 돌 때의 모습, 학창시절의 안승호, HOT로 활동할 때의 안승호를 비롯하여, 사업가, 프로듀서로 활동한 안승호의 숨은 모습들을 고스란히 브로마이드로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자신을 기다려줄 팬들을 위해 함께하자는 마음으로 자신의 입대한 2008년 11월부터 제대일까지를 담은 24개월 탁상용 달력도 함께 제작하여 팬들에 대한 토니안의 애틋함을 엿볼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토니안은 그 동안 모든 아이돌 가수들은 물론 청소년들의 롤모델이었다. 이런 토니안이 이번 앨범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입금을 불우 이웃 돕기와 봉사 활동에 쓰기게 하기 위해 소속 사에 모든 권리를 이양하였다고 알려져 다시 한번 토니안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