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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胜勋 - The Shin Seung 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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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The Shin Seung Hun
歌手:申胜勋
发行时间:2002-01-14

简介:随著2002年韩国电影《我的野蛮女友》扬威海外,申胜勋一曲温惋情深「I believe」,令乐迷更期待这张专辑的诞生! 珍贵收录[我的野蛮女友]热唱主题曲[I Believe] 韩文原版 孙楠[缘分的天空] 韩文原曲[Loving You] 深情演绎[为了我] 等13首醉人情歌 申胜勋亲自填词及监制 韩国情歌天王申胜勋的首七张大碟的总销量,至今已经超过一千一百万张!他的新大碟[Shin Seung Hoon,Vol 8],必能创出更好的成绩。这张大碟收录了13首醉人的情歌,全部由申胜勋亲自填词及监制。和他之前的作品比较,这张大碟的歌曲平衡了ROCK及FUNK等各方面的原素,效果相当不俗。细心听的话,相信你亦会认同这张大碟比起之前的[Invincible Love]更为出色。 이번 앨범은 대부분의 곡들을 신승훈이 작사/작곡/프로듀싱 모두를 소화해 내어 뮤지션다운 역량을 보여준 역작으로 평가 받기에 손색이 없는 앨범이다. 발라드와 약간의 비트있는 댄스곡으로 구성되어 있던 지난 앨범들과 달리 애시드 재즈(Acid Jazz) 와 모던록 (Modern Rock),펑키(Funky) 등 다양한 장르의 앨범 구성도 주목할만 하다. 특히 타이틀곡인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은 신승훈의 보컬 부분을 제외한다면 서정성 짙은 뉴에이지 장르의 곡을연상 시킨다. 마치 드라마 '모래시계' 의 메인타이틀곡의 인트로를 듣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이밖에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삽입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I Believe'가 이번 정규앨범에 수록되어 신작 앨범에 대한 생소함을 덜어내어 주었으며, 5번 트랙의 '올꺼야' 는 전형적인 애시드 재즈(Acid Jazz) 곡으로서 ,이보다 앞서 정규앨범을 발매했던 이승환의 '춤바람'과 견주어볼만한 곡이라고 할수있겠다. 애시드 재즈는 힙합, Soul, Funky 등이 혼합된 퓨전음악으로 한국의 젊은이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현대적인 펑키(Funky) 음악이다. 이는 조심스럽게 불고있는 펑키음악의 대중 화를 반영하는 대목이다. 한편 모던록 '비상'은 신승훈이 최초로 시도하는 장르의 곡으로 좋은 반응이 기대되는데, 경쾌한 사운드와 희망적인 메시지, 신승훈의 절제된 보컬이 융합되어 제 2의 도약을 꿈꾸는 '신승훈'개인의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수가 있는 곡이다. 어느덧 중견가수의 위치에 선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아니 이제는 '발라드의 황제'라는 닉네임을 털고 더 높은곳으로 '비상(飛上)'하려는 '뮤지션 신승훈'의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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随著2002年韩国电影《我的野蛮女友》扬威海外,申胜勋一曲温惋情深「I believe」,令乐迷更期待这张专辑的诞生! 珍贵收录[我的野蛮女友]热唱主题曲[I Believe] 韩文原版 孙楠[缘分的天空] 韩文原曲[Loving You] 深情演绎[为了我] 等13首醉人情歌 申胜勋亲自填词及监制 韩国情歌天王申胜勋的首七张大碟的总销量,至今已经超过一千一百万张!他的新大碟[Shin Seung Hoon,Vol 8],必能创出更好的成绩。这张大碟收录了13首醉人的情歌,全部由申胜勋亲自填词及监制。和他之前的作品比较,这张大碟的歌曲平衡了ROCK及FUNK等各方面的原素,效果相当不俗。细心听的话,相信你亦会认同这张大碟比起之前的[Invincible Love]更为出色。 이번 앨범은 대부분의 곡들을 신승훈이 작사/작곡/프로듀싱 모두를 소화해 내어 뮤지션다운 역량을 보여준 역작으로 평가 받기에 손색이 없는 앨범이다. 발라드와 약간의 비트있는 댄스곡으로 구성되어 있던 지난 앨범들과 달리 애시드 재즈(Acid Jazz) 와 모던록 (Modern Rock),펑키(Funky) 등 다양한 장르의 앨범 구성도 주목할만 하다. 특히 타이틀곡인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은 신승훈의 보컬 부분을 제외한다면 서정성 짙은 뉴에이지 장르의 곡을연상 시킨다. 마치 드라마 '모래시계' 의 메인타이틀곡의 인트로를 듣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이밖에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삽입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I Believe'가 이번 정규앨범에 수록되어 신작 앨범에 대한 생소함을 덜어내어 주었으며, 5번 트랙의 '올꺼야' 는 전형적인 애시드 재즈(Acid Jazz) 곡으로서 ,이보다 앞서 정규앨범을 발매했던 이승환의 '춤바람'과 견주어볼만한 곡이라고 할수있겠다. 애시드 재즈는 힙합, Soul, Funky 등이 혼합된 퓨전음악으로 한국의 젊은이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현대적인 펑키(Funky) 음악이다. 이는 조심스럽게 불고있는 펑키음악의 대중 화를 반영하는 대목이다. 한편 모던록 '비상'은 신승훈이 최초로 시도하는 장르의 곡으로 좋은 반응이 기대되는데, 경쾌한 사운드와 희망적인 메시지, 신승훈의 절제된 보컬이 융합되어 제 2의 도약을 꿈꾸는 '신승훈'개인의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수가 있는 곡이다. 어느덧 중견가수의 위치에 선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아니 이제는 '발라드의 황제'라는 닉네임을 털고 더 높은곳으로 '비상(飛上)'하려는 '뮤지션 신승훈'의 모습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