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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Family - Why Be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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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Why Be Normal?
歌手:Y.G Family
发行时间:2002-10-24

简介:3년만에 다시 돌아온 국내 최고 최대의 힙합 집단 YG FAMILY YG FAMILY 2 - WHY BE NORMAL? 그들이 돌아왔다 . 국내 최고의 힙합팀인 양현석과 지누션과 원타임을 비롯하여 새로운 YG 의 신인들을 대거 참여시켜 다시 돌아온 YG FAMILY..... 지난 3년전 발매된 YG FAMILY의 앨범은 국내 힙합계뿐만 아니라 대중음악계 전체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었다. 지난 1997년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양현석이 설립한 YG ENTERTAINMENT, 는 한국 힙합이 대중에게 뿌리내리는 과정 그 자체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YG는 국내에서 힙합과 댄스음악의 구분마저 모호한 시절 지누션의 데뷔 앨범을 통해 힙합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한국 대중들이 즐길 수 있는 힙합음악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내놓았고, 그로 이어진 양현석의 솔로 앨범과 지누션 그리고 원타임의 데뷔 앨범을 통하여 YG는 한국 힙합의 발전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동시에 국내 힙합팀들중 가장 큰 단체로 성장하여 있다 그리고 이런 YG의 역사에서 가장 독특하고 국내 힙합씬에 새로운 충격을 던져 주었던 것이 바로 YG FAMILY라는 앨범 이였다. 한 기획사의 소속 가수들이 한꺼번에 뭉쳐 앨범을 낸다는 개념 자체도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었고, 그 음악이 모두 일관된 분위기의 힙합 음악들로 채워질 수 있었다는 것은 한국에서 오직 YG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오직 힙합만을 추구하는 YG의 전문성과 일반적인 캐스팅과 기획중심의 음반제작 대신 경영주가 음악적인 부분에 직접 참여하고, 함께 음악활동을 하면서 각 멤버들과 마치 한 가족처럼 끈끈한 유대관계를 가진 YG FMAILY라는 독특한 컨셉을 탄생시킨 것이다. 양현석, 지누션, 원타임 그리고 YG FAMILY앨범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매 앨범 마다 30만장이상의 앨범 판매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는 국내 음반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힙합 음반 시장 을 고려 해 볼 때 너무나도 엄청 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이들이 YG FAMILY앨범을 발표한 이후 여러 음반 기획사에서는 이와 비슷한 유형의 앨범을 내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한국 음반시장에서 FAMILY음반형태의 음반 시장이 형성 되기도 하였다 ...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드디어 그들이 다시 돌아온것이다. 더 거대하고 강한 모습으로 말이다.. 'YG FAMILY ★ 97 - 02 ★'라는 타이틀이 뜻하듯, 이 앨범은 한국 힙합의 역사와 함께한 YG FAMILY가 지금까지 이뤄온 것들을 결산하는 동시에 YG FAMILY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작품이다. 지난 앨범에서의 YG가 진정한 'FAMILY'의 개념에 가까웠다면 이번 앨범에서 보여주는 YG의 모습은 그들이 영화 'YMCA 야구단'의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주듯 하나의 거대한 'TEAM'에 가깝다. 당시 양현석까지 포함해 모두 9명이었던 소속 뮤지션은 무려 16명이나 되는 거대한 조직으로 바뀌었다. 지난 앨범에서 '우리는 YG 패밀리!'를 외치며 YG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면, 이번 앨범에는 패밀리내에서 서로 즐겁게 경쟁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YG에는 기존의 양현석 과 지누션 원타임, 페리 뿐만 아니라 스위티와 같은 POP,R&B; 그룹과 더불어 이제 곧 앨범을 발매할 YG 의 새로운 신인들인 랩퍼 ‘마스터 우’와 ‘렉시’ 그리고 19세의 R&B;보컬리스트 SEVEN(세븐)에 이르기까지 보다 넓은 영역의 흑인음악을 소화하는 뮤지션들로 재구성 되었고 , 이들을 통해 YG는 지금까지 보여준 것 이상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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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다시 돌아온 국내 최고 최대의 힙합 집단 YG FAMILY YG FAMILY 2 - WHY BE NORMAL? 그들이 돌아왔다 . 국내 최고의 힙합팀인 양현석과 지누션과 원타임을 비롯하여 새로운 YG 의 신인들을 대거 참여시켜 다시 돌아온 YG FAMILY..... 지난 3년전 발매된 YG FAMILY의 앨범은 국내 힙합계뿐만 아니라 대중음악계 전체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었다. 지난 1997년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양현석이 설립한 YG ENTERTAINMENT, 는 한국 힙합이 대중에게 뿌리내리는 과정 그 자체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YG는 국내에서 힙합과 댄스음악의 구분마저 모호한 시절 지누션의 데뷔 앨범을 통해 힙합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한국 대중들이 즐길 수 있는 힙합음악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내놓았고, 그로 이어진 양현석의 솔로 앨범과 지누션 그리고 원타임의 데뷔 앨범을 통하여 YG는 한국 힙합의 발전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동시에 국내 힙합팀들중 가장 큰 단체로 성장하여 있다 그리고 이런 YG의 역사에서 가장 독특하고 국내 힙합씬에 새로운 충격을 던져 주었던 것이 바로 YG FAMILY라는 앨범 이였다. 한 기획사의 소속 가수들이 한꺼번에 뭉쳐 앨범을 낸다는 개념 자체도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었고, 그 음악이 모두 일관된 분위기의 힙합 음악들로 채워질 수 있었다는 것은 한국에서 오직 YG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오직 힙합만을 추구하는 YG의 전문성과 일반적인 캐스팅과 기획중심의 음반제작 대신 경영주가 음악적인 부분에 직접 참여하고, 함께 음악활동을 하면서 각 멤버들과 마치 한 가족처럼 끈끈한 유대관계를 가진 YG FMAILY라는 독특한 컨셉을 탄생시킨 것이다. 양현석, 지누션, 원타임 그리고 YG FAMILY앨범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매 앨범 마다 30만장이상의 앨범 판매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는 국내 음반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힙합 음반 시장 을 고려 해 볼 때 너무나도 엄청 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이들이 YG FAMILY앨범을 발표한 이후 여러 음반 기획사에서는 이와 비슷한 유형의 앨범을 내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한국 음반시장에서 FAMILY음반형태의 음반 시장이 형성 되기도 하였다 ...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드디어 그들이 다시 돌아온것이다. 더 거대하고 강한 모습으로 말이다.. 'YG FAMILY ★ 97 - 02 ★'라는 타이틀이 뜻하듯, 이 앨범은 한국 힙합의 역사와 함께한 YG FAMILY가 지금까지 이뤄온 것들을 결산하는 동시에 YG FAMILY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작품이다. 지난 앨범에서의 YG가 진정한 'FAMILY'의 개념에 가까웠다면 이번 앨범에서 보여주는 YG의 모습은 그들이 영화 'YMCA 야구단'의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주듯 하나의 거대한 'TEAM'에 가깝다. 당시 양현석까지 포함해 모두 9명이었던 소속 뮤지션은 무려 16명이나 되는 거대한 조직으로 바뀌었다. 지난 앨범에서 '우리는 YG 패밀리!'를 외치며 YG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면, 이번 앨범에는 패밀리내에서 서로 즐겁게 경쟁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YG에는 기존의 양현석 과 지누션 원타임, 페리 뿐만 아니라 스위티와 같은 POP,R&B; 그룹과 더불어 이제 곧 앨범을 발매할 YG 의 새로운 신인들인 랩퍼 ‘마스터 우’와 ‘렉시’ 그리고 19세의 R&B;보컬리스트 SEVEN(세븐)에 이르기까지 보다 넓은 영역의 흑인음악을 소화하는 뮤지션들로 재구성 되었고 , 이들을 통해 YG는 지금까지 보여준 것 이상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