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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 Full House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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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Full House O.S.T
歌手:Why
发行时间:2004-07-19

简介:小天后宋慧乔与人气王 RAIN 首度合拍的 KBS 新戏“浪漫满屋”,7月14日才在韩国上档,就已引起包括韩国、台湾、香港、大陆及东南亚等地高度的关注,这出改编自漫画天后元秀莲作品的电视剧,原著作者原属意金城武担纲男主角,将为今夏带来一股强劲的韩流风; 宋慧乔在“浪漫满屋”中可说是卯尽全力演出,不但首度以泳装亮相,她与男主角 RAIN 火辣辣的吻戏,更是备受瞩目,出道至今,即使在“蓝色生死恋”、“All In 真爱睹注”等大戏中,即使拍吻戏,她也只是点到为止,“浪漫满屋”无疑是她从影至今最大突破的戏. 超人气王 RAIN 在“浪漫满屋”中,也做了很大的牺牲,把荧幕初吻献给了宋慧乔,还大秀他的好身材,圈内人相当看好他在戏剧圈的发展,还预估在经过“浪漫满屋”这出电视剧的洗礼后,RAIN 在圈内的地位,将会急起直追其他“花美男”前辈。 ⊙关于专辑 倍受关注的韩国电视剧《浪漫满屋》OST 专辑启用“不露脸”歌手大吊观众胃口。 而其中最为引人入目的当属演唱主题曲《命运》的歌手“Why”了,这位完全未透露背景的神秘歌手力排众多知名歌手成为这张 OST 主题曲的演唱者。OST 制作公司透露,这位“Why”和上次未露脸的朴勇河一样不是知名歌手,等时机一成熟便公开其身份。这张 OST 专辑除此之外,还收录了星演唱的《I Think I》及 Noel 演唱的《所谓朋友》等19首歌曲。 ⊙剧情简介 由于《浪漫满屋》的热播效应,该剧的主题曲《命运》也流行于街头巷尾,成为日前最受欢迎的歌曲,在网上该曲的下载铃声次数已经高达29万人次,同时另有40万人次选择将其作为待机铃声,势头火爆,仅凭这首歌,唱片公司就已经进账8亿韩元,《浪漫满屋》实在是魅力惊人。 智恩 (宋慧乔) 深爱着父母遗留给他的”Full House”,自从父母亲去世以后”Full House”就是他的家、他的父母,甚至是他的后援者。 智恩是一个笔名为”敦珠昂”的网上作家,为了生活也做一些乱七杂八的工作,更为维持 Full House 一直过着缩衣节食的生活。 有一天,智恩幼时的朋友虎成和智恩的女朋友两人骗智恩出国旅游,然后偷偷把智恩的房子卖掉了。而智恩在飞机上遇到大明星李英宰 (RAIN 饰),并吐了他一身,彼此留下深刻印象。 回国后,智恩发现房子里面空空荡荡,一无所有,她急忙跑去银行打听,原来是被虎成他们将他的房子和没多少钱的存折全部处分后溜掉了。这时候大明星李英宰 (Rain) 突然拖着搬家行李闯进了他的家门,对方说 Full House 已被银行拍卖给了李英宰。英宰看无家可归的智恩可怜,只好让智恩住下,并雇她给自己做保姆。 英宰为了向从小一起长大的惠媛正式求婚,而买下了这栋房子。当他要向惠媛求婚时,没想到惠媛却宣布了喜欢明赫哥。英宰只有忍着痛苦。但记者闻风而至,英宰深怕这消息传出会伤害惠媛的心,就将瞬间想起智恩,便向记者们表示,智恩为他的未婚妻。 这突来的订婚新闻让智恩莫名其妙。为了收拾这情况,英宰的经纪人崔恩廷费尽脑筋。智恩和英宰商量办个假结婚,并立下保密合同,时间为六个月,对外要做到夫妻的义务、一方放弃就代表放弃所有权利、期满智恩要回“Full House”等等。 但这突来的结婚没有一天安宁的生活。从度蜜月两个人就吵个不停。智恩和英宰住进“Full House”,不仅是性格上的差异,还互相认定着对方是花心的人,没有一天不争吵。 但因为俩人的关系和房子受到媒体的关注,两人一走出家门都要露出开心的笑容。媒体开始揭露智恩的私生活和往事,这给智恩带来了很大的伤害。虽早已有心理准备,但没想到事情会是这么严重。一直对他冷淡的英宰开始帮智恩辩护,甚至开始安慰鼓励她。智恩心里在想着这家伙是怎么了。但无论如何他们是夫妻,又是同志,虽然只是短短的六个月。 但没想到姜惠媛开始妒嫉起英宰幸福的生活。其实英宰是痛苦的,为了从媒体保护他心爱的惠媛而跟智恩假结婚的英宰。智恩也得知英宰是为了保护心爱的女人而跟他结婚,心里忽然一阵心酸。姜惠媛和英宰越是亲近,在一旁的智恩就会奇怪的难过起来。就在这时民赫出现在智恩的面前。如果没有英宰,这可是他心目中的白马王子。英宰面对面智恩也有着一种难以放下的情怀,这个给他快乐和幸福的女孩,却不能守住她一辈子,心中的痛楚难以表白。对民赫的求婚,惠媛的示爱,智恩和英宰终于明白了谁才是心中的最爱。通过出演智恩所撰写的剧本,英宰也从事业的低谷重新走向了高峰。 국내 개봉제 : 풀하우스 (Full House) 감독 : 표민수 출연배우 : 송혜교, 비, 한은정, 김성수 시놉시스 : 풀하우스에서 한가롭게 인터넷 소설을 쓰고 있던 지은(송혜교). 갑작스런 초인종에 나가보니 친구 동욱과 희진이다. 동욱의 은행에서 주최한 우수고객 경품행사에 당첨됐다며 떠들어대는 동욱과 희진. 세상에 완전 공짜는 없는 법이라 뭔가 꺼림칙하지만, 어쨌든 공짜라니 이 기회에 난생처음 해외여행 한 번 가보기로 결심한다. 한편 영재(비)는 중국에서의 영화 촬영 차 중국에 가게 되고, 같은 비행기 옆자리에 타게 된 두 사람.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지은은 영재의 셔츠에 멀미를 하게 되고.. 상해 공항에 내려보니 나와 있을 거라던 가이드는 보이지 않고, 물어물어 호텔에 찾아가니 예약조차 되어있지 않다. 일단 민혁(김성수)의 도움으로 방을 잡긴 했는데, 한국의 친구들은 전화도 받지 않고, 돈은 없고... 설상가상이다. 민혁을 만난 영재는 민혁이 다시 한국에 들어온다는 말에 계속 신경이 쓰이고, 혜원(한은정)에게 전화를 걸어보지만 망설이다 그냥 끊어버리고 만다. 상해 관광에 나선 지은! 그러나 돈은 점점 떨어져만 간다... 일단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하는데, 한국행 비행기표 살 돈도 없고.. 할 수 없이 영재를 찾아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지은! 영재는 그런 지은이 기가막히다. 풀하우스를 떠나 갈 곳이 없는 지은. 풀하우스 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는데, 발걸음 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이영재다. 영재에게 자신이 쓴 소설도 넘겨주고, 사정사정을 해보지만, 또다시 갈 곳도 없이 쫓겨난 지은. 결국 풀하우스 앞 벤치에서 자다가 감기에 걸리고, 끙끙 앓고 있는 지은을 본 영재는 지은이 안쓰러워 풀하우스로 데리고 온다. 최실장을 통해 집을 사게된 경위를 알아보니, 지은이 사기를 당해 풀하우스를 뺏긴 것을 알게 된 영재, 지은이 불쌍하기도 하고, 왠지 맘이 좋지 않다. 영재는 중국에서 빌린 돈을 빌미삼아, 지은이 풀하우스에서 집안일을 하도록 시키고.. 일단 잘 곳이 해결된 지은은 동욱과 희진을 찾아 나선다. 한편 민혁(김성수)이 뉴욕에 가야한다는 말을 들은 혜원(한은정)은 영재에게 뉴욕에 공부하러 가겠다고 하고, 아주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혜원의 말에 영재는 뭔가를 결심하는데... 갑작스런 이영재(정지훈 분)의 결혼발표로 언론은 난리가 난다. 지은(송혜교 분) 역시 이영재의 갑작스런 발표에 당황스럽기만 한데.. 풀하우스로 돌아와 결혼하자며, 지은을 마누라로 고용하겠다는 영재. 위자료로 풀하우스를 주겠다는 영재의 말에, 지은은 잠도 못자고 뒤척이며 고민한다. 신문을 통해 지은과 영재의 결혼발표기사를 읽은 동욱(도한 분)과 희진(이영은 분)은 지은을 찾아오고, 영재의 집에서도 지은을 데리러 운전기사를 보낸다. 갑작스럽게 영재의 가족들에게 인사를 드리게 된 지은. 영재의 부모님과 할머니는 지은을 못마땅해하고, 지은도 할머니의 말에 상처받는다. 집에서 지은을 데려간 걸 알게된 영재는 집으로 달려가고, 지은을 데리고 집을 나온다. 가족들에 대한 영재의 태도때문에 지은과 영재는 다투게 되고, 지은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짐을 싸들고 풀하우스를 나오는데...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지은에게 출판사에서 지은의 소설에 관심이 있다며 전화가 온다. 들뜬 마음으로 출판사에 찾아간 지은은, 자기 소설보다는 지은을 통해 영재에 관한 기사를 내보려는 편집장의 태도에 상처받는다. 풀하우스로 돌아와 전에 영재가 던져버렸던 반지를 찾은 지은. 반지를 두고 영재와 싸우다가, 육탄전까지 벌이게 되고, 화가 난 영재는 지은을 풀하우스에서 내쫓는다. 짐을 들고 또다시 희진과 동욱의 집으로 온 지은에게 출판사에서 전화가 오고, 영재와 지은이 별거중이라는 기사가 다음날 신문 일면에 난다. 한편 혜원을 찾아온 영재. 영재에게 혜원은 자신이 영재에게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라고 하고.. 영재의 소속사 사장은 별거설을 무마시키기 위해, 영재의 화보촬영장으로 지은이 도시락을 싸오게 한다. 지은과 영재가 다정스럽게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보던 혜원은 왠지 속이 상하는데... KBS 드라마 [풀하우스]의 OST는 조성모, 문차일드, 김경호, 정재욱 등의 음반 작곡 및 앨범 프로듀서를 맡았던 이경섭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경섭은 여러 가수를 프로듀싱, 작곡을 함으로써 대거 흥행을 했던 장본인이다. 이경섭을 주죽으로 하여 박진영, 별, 노을 등 초특급 호화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음악을 담아냈다. OST는 드라마의 메인 타이틀곡 '운명'과 러브테마 등 19곡으로 구성하였으며, OST 메인 타이틀곡과 각 테마곡을 부른 가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미로운 목소리를 소유한 Why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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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天后宋慧乔与人气王 RAIN 首度合拍的 KBS 新戏“浪漫满屋”,7月14日才在韩国上档,就已引起包括韩国、台湾、香港、大陆及东南亚等地高度的关注,这出改编自漫画天后元秀莲作品的电视剧,原著作者原属意金城武担纲男主角,将为今夏带来一股强劲的韩流风; 宋慧乔在“浪漫满屋”中可说是卯尽全力演出,不但首度以泳装亮相,她与男主角 RAIN 火辣辣的吻戏,更是备受瞩目,出道至今,即使在“蓝色生死恋”、“All In 真爱睹注”等大戏中,即使拍吻戏,她也只是点到为止,“浪漫满屋”无疑是她从影至今最大突破的戏. 超人气王 RAIN 在“浪漫满屋”中,也做了很大的牺牲,把荧幕初吻献给了宋慧乔,还大秀他的好身材,圈内人相当看好他在戏剧圈的发展,还预估在经过“浪漫满屋”这出电视剧的洗礼后,RAIN 在圈内的地位,将会急起直追其他“花美男”前辈。 ⊙关于专辑 倍受关注的韩国电视剧《浪漫满屋》OST 专辑启用“不露脸”歌手大吊观众胃口。 而其中最为引人入目的当属演唱主题曲《命运》的歌手“Why”了,这位完全未透露背景的神秘歌手力排众多知名歌手成为这张 OST 主题曲的演唱者。OST 制作公司透露,这位“Why”和上次未露脸的朴勇河一样不是知名歌手,等时机一成熟便公开其身份。这张 OST 专辑除此之外,还收录了星演唱的《I Think I》及 Noel 演唱的《所谓朋友》等19首歌曲。 ⊙剧情简介 由于《浪漫满屋》的热播效应,该剧的主题曲《命运》也流行于街头巷尾,成为日前最受欢迎的歌曲,在网上该曲的下载铃声次数已经高达29万人次,同时另有40万人次选择将其作为待机铃声,势头火爆,仅凭这首歌,唱片公司就已经进账8亿韩元,《浪漫满屋》实在是魅力惊人。 智恩 (宋慧乔) 深爱着父母遗留给他的”Full House”,自从父母亲去世以后”Full House”就是他的家、他的父母,甚至是他的后援者。 智恩是一个笔名为”敦珠昂”的网上作家,为了生活也做一些乱七杂八的工作,更为维持 Full House 一直过着缩衣节食的生活。 有一天,智恩幼时的朋友虎成和智恩的女朋友两人骗智恩出国旅游,然后偷偷把智恩的房子卖掉了。而智恩在飞机上遇到大明星李英宰 (RAIN 饰),并吐了他一身,彼此留下深刻印象。 回国后,智恩发现房子里面空空荡荡,一无所有,她急忙跑去银行打听,原来是被虎成他们将他的房子和没多少钱的存折全部处分后溜掉了。这时候大明星李英宰 (Rain) 突然拖着搬家行李闯进了他的家门,对方说 Full House 已被银行拍卖给了李英宰。英宰看无家可归的智恩可怜,只好让智恩住下,并雇她给自己做保姆。 英宰为了向从小一起长大的惠媛正式求婚,而买下了这栋房子。当他要向惠媛求婚时,没想到惠媛却宣布了喜欢明赫哥。英宰只有忍着痛苦。但记者闻风而至,英宰深怕这消息传出会伤害惠媛的心,就将瞬间想起智恩,便向记者们表示,智恩为他的未婚妻。 这突来的订婚新闻让智恩莫名其妙。为了收拾这情况,英宰的经纪人崔恩廷费尽脑筋。智恩和英宰商量办个假结婚,并立下保密合同,时间为六个月,对外要做到夫妻的义务、一方放弃就代表放弃所有权利、期满智恩要回“Full House”等等。 但这突来的结婚没有一天安宁的生活。从度蜜月两个人就吵个不停。智恩和英宰住进“Full House”,不仅是性格上的差异,还互相认定着对方是花心的人,没有一天不争吵。 但因为俩人的关系和房子受到媒体的关注,两人一走出家门都要露出开心的笑容。媒体开始揭露智恩的私生活和往事,这给智恩带来了很大的伤害。虽早已有心理准备,但没想到事情会是这么严重。一直对他冷淡的英宰开始帮智恩辩护,甚至开始安慰鼓励她。智恩心里在想着这家伙是怎么了。但无论如何他们是夫妻,又是同志,虽然只是短短的六个月。 但没想到姜惠媛开始妒嫉起英宰幸福的生活。其实英宰是痛苦的,为了从媒体保护他心爱的惠媛而跟智恩假结婚的英宰。智恩也得知英宰是为了保护心爱的女人而跟他结婚,心里忽然一阵心酸。姜惠媛和英宰越是亲近,在一旁的智恩就会奇怪的难过起来。就在这时民赫出现在智恩的面前。如果没有英宰,这可是他心目中的白马王子。英宰面对面智恩也有着一种难以放下的情怀,这个给他快乐和幸福的女孩,却不能守住她一辈子,心中的痛楚难以表白。对民赫的求婚,惠媛的示爱,智恩和英宰终于明白了谁才是心中的最爱。通过出演智恩所撰写的剧本,英宰也从事业的低谷重新走向了高峰。 국내 개봉제 : 풀하우스 (Full House) 감독 : 표민수 출연배우 : 송혜교, 비, 한은정, 김성수 시놉시스 : 풀하우스에서 한가롭게 인터넷 소설을 쓰고 있던 지은(송혜교). 갑작스런 초인종에 나가보니 친구 동욱과 희진이다. 동욱의 은행에서 주최한 우수고객 경품행사에 당첨됐다며 떠들어대는 동욱과 희진. 세상에 완전 공짜는 없는 법이라 뭔가 꺼림칙하지만, 어쨌든 공짜라니 이 기회에 난생처음 해외여행 한 번 가보기로 결심한다. 한편 영재(비)는 중국에서의 영화 촬영 차 중국에 가게 되고, 같은 비행기 옆자리에 타게 된 두 사람.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지은은 영재의 셔츠에 멀미를 하게 되고.. 상해 공항에 내려보니 나와 있을 거라던 가이드는 보이지 않고, 물어물어 호텔에 찾아가니 예약조차 되어있지 않다. 일단 민혁(김성수)의 도움으로 방을 잡긴 했는데, 한국의 친구들은 전화도 받지 않고, 돈은 없고... 설상가상이다. 민혁을 만난 영재는 민혁이 다시 한국에 들어온다는 말에 계속 신경이 쓰이고, 혜원(한은정)에게 전화를 걸어보지만 망설이다 그냥 끊어버리고 만다. 상해 관광에 나선 지은! 그러나 돈은 점점 떨어져만 간다... 일단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하는데, 한국행 비행기표 살 돈도 없고.. 할 수 없이 영재를 찾아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지은! 영재는 그런 지은이 기가막히다. 풀하우스를 떠나 갈 곳이 없는 지은. 풀하우스 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는데, 발걸음 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이영재다. 영재에게 자신이 쓴 소설도 넘겨주고, 사정사정을 해보지만, 또다시 갈 곳도 없이 쫓겨난 지은. 결국 풀하우스 앞 벤치에서 자다가 감기에 걸리고, 끙끙 앓고 있는 지은을 본 영재는 지은이 안쓰러워 풀하우스로 데리고 온다. 최실장을 통해 집을 사게된 경위를 알아보니, 지은이 사기를 당해 풀하우스를 뺏긴 것을 알게 된 영재, 지은이 불쌍하기도 하고, 왠지 맘이 좋지 않다. 영재는 중국에서 빌린 돈을 빌미삼아, 지은이 풀하우스에서 집안일을 하도록 시키고.. 일단 잘 곳이 해결된 지은은 동욱과 희진을 찾아 나선다. 한편 민혁(김성수)이 뉴욕에 가야한다는 말을 들은 혜원(한은정)은 영재에게 뉴욕에 공부하러 가겠다고 하고, 아주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혜원의 말에 영재는 뭔가를 결심하는데... 갑작스런 이영재(정지훈 분)의 결혼발표로 언론은 난리가 난다. 지은(송혜교 분) 역시 이영재의 갑작스런 발표에 당황스럽기만 한데.. 풀하우스로 돌아와 결혼하자며, 지은을 마누라로 고용하겠다는 영재. 위자료로 풀하우스를 주겠다는 영재의 말에, 지은은 잠도 못자고 뒤척이며 고민한다. 신문을 통해 지은과 영재의 결혼발표기사를 읽은 동욱(도한 분)과 희진(이영은 분)은 지은을 찾아오고, 영재의 집에서도 지은을 데리러 운전기사를 보낸다. 갑작스럽게 영재의 가족들에게 인사를 드리게 된 지은. 영재의 부모님과 할머니는 지은을 못마땅해하고, 지은도 할머니의 말에 상처받는다. 집에서 지은을 데려간 걸 알게된 영재는 집으로 달려가고, 지은을 데리고 집을 나온다. 가족들에 대한 영재의 태도때문에 지은과 영재는 다투게 되고, 지은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짐을 싸들고 풀하우스를 나오는데...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지은에게 출판사에서 지은의 소설에 관심이 있다며 전화가 온다. 들뜬 마음으로 출판사에 찾아간 지은은, 자기 소설보다는 지은을 통해 영재에 관한 기사를 내보려는 편집장의 태도에 상처받는다. 풀하우스로 돌아와 전에 영재가 던져버렸던 반지를 찾은 지은. 반지를 두고 영재와 싸우다가, 육탄전까지 벌이게 되고, 화가 난 영재는 지은을 풀하우스에서 내쫓는다. 짐을 들고 또다시 희진과 동욱의 집으로 온 지은에게 출판사에서 전화가 오고, 영재와 지은이 별거중이라는 기사가 다음날 신문 일면에 난다. 한편 혜원을 찾아온 영재. 영재에게 혜원은 자신이 영재에게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라고 하고.. 영재의 소속사 사장은 별거설을 무마시키기 위해, 영재의 화보촬영장으로 지은이 도시락을 싸오게 한다. 지은과 영재가 다정스럽게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보던 혜원은 왠지 속이 상하는데... KBS 드라마 [풀하우스]의 OST는 조성모, 문차일드, 김경호, 정재욱 등의 음반 작곡 및 앨범 프로듀서를 맡았던 이경섭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경섭은 여러 가수를 프로듀싱, 작곡을 함으로써 대거 흥행을 했던 장본인이다. 이경섭을 주죽으로 하여 박진영, 별, 노을 등 초특급 호화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음악을 담아냈다. OST는 드라마의 메인 타이틀곡 '운명'과 러브테마 등 19곡으로 구성하였으며, OST 메인 타이틀곡과 각 테마곡을 부른 가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미로운 목소리를 소유한 Why가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