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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十岁 - 찰나의 찬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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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찰나의 찬란함
歌手:二十岁
发行时间:2017-07-05

简介:수없이 빛나는 일상의 순간들을 당신은 어떻게 그려두고 있나요. 때로는 울고 웃었던 우리들의 그날 그때의 기억들⋯. 찰나이기에 더욱 놓치기 싫은 아름다운 순간들을 풋풋한 감수성과 따뜻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스무살’ 의 새로운 미니앨범 [찰나의 찬란함] 최근 볼빨간 사춘기와의 듀엣곡 남이 될수 있을까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켰던 감성 싱어송라이터'스무살'이 감성적인 가삿말과 멜로디로 우리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줄 [찰나의 찬란함] 으로 돌아왔다. 01. 두개의 별 앨범의 첫 번째 트랙으로 헤어진 연인과의 지난 추억을 몽환적인 사운드로 풀어낸 ‘스무살’ 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추억이란 바다 위, 겹쳐지는 두개의 별” 이라는 도입부에 실린 ‘스무살’ 의 코러스가 인상 깊다. 파도가 휩쓸리듯 반복적으로 연주되는 기타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가삿말과 심상이 돋보이는 곡이다. 점점 깊어졌던 우리 사이, 숨길 것도 없었던 우리 사이에서 이젠 아무것도 아니게 된 사이, 숨길 게 참 많게 된 사이가 되어버린 익숙함에 속아버렸던 너와나⋯.”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스무살) 02. 전화할게 건반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중간쯤에 나오는 재즈 피아노의 선율을 기점으로 드럼의 강한 박자감과 함께 살아나는 어반(urban)한 리듬감이 흥겹게 살아난다. “Can I call you baby~♬” 스무살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기분 좋게 맴돈다. “네 마음 하나 기댈 곳 없다고 생각하지 마. 내가 전화할게. 같이 웃고 같이 울어줄게” 라는 가사처럼 ‘스무살’ 만의 따뜻하고 다정한 위로가 묻어나는 곡이다. 하찮은 이야기에도 고개를 끄덕여 주고 힘들 때 문득 전화를 해주고 비록 답을 줄 수는 없다고 해도 공감하며 들어주는 한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황종하, 이종훈) 03. 떠올려줘 “익숙하지 않던 설렘에, 손을 잡기가 힘들었던 그날 밤” 첫 부분의 호소력 있는 가사와 묽게 번진 수채화 같은 감성이 짙게 묻어난 목소리, 가로등 아래 뿌려진 웃음과 눈물 속으로 우리를 잡아끄는 듯 한 전개가 인상적인 곡으로 단연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이라 할만큼 완성도를 높였다. “이젠 안녕 안녕. 고마웠던 너. 가끔 가끔 떠올려줘. 잠깐만 잘 지내지 말고, 천천히 Bye…" 라는 후렴구가 더 애절하게 느껴지는 건 “가끔 밉기도 했지만 너 아니면 누굴 미워했겠어.” 이별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보다 사랑했지만 누구보다 미웠고 또 고마웠던 당신의 그 사람에게⋯.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바닐라맨) 04. 이불 킥 어쿠스틱 한 기타선율이 만들어내는 리듬감이 흥겨워 절로 고개를 끄덕거리게 만드는 곡으로, “Oh My My 무슨 생각하는 거야. Oh My My 휴대폰에서 빨리 손 떼. Oh My My 무슨 생각하는 거야. Oh My My 보나 마나 이건 이불 킥” 이라고 반복되는 가사가 눈에 띈다. 그녀의 사진 속에서 발견한 영화표. 두 장의 영화표에서 비롯된 의심이 나를 궁금해해줬으면 하는 작은 질투가 이불 킥으로 변모하는 순간을 노래했다. 이상한 용기가 자꾸만 샘솟아. 메시지를 보낼까 전화를 걸까 고민하는 숱한 밤들⋯. 분명 내일이면 이불 킥 할 거야 휴대폰에서 빨리 손 떼!!!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바닐라맨) 05. 날씨가 미쳤어 잔잔하고 감미로운 선율로 시작되는 도입부와 함께 어우러지는 가사는 연인에게 직접 말하는 듯 자연스러운 가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진다. 바람과 햇살이 당한 날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이 선선한 바람을 타고 불어오는 것 만 같은 느낌을 담아내고 있는 곡이다. 집 앞 이야, 빨리 나와 봐. 아이스크림이 두 개야. 날씨가 미쳤나 내 마음이 미쳤나 아니 사실은 네가 좋아서 그래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황종하) Executive Producer by 신태권 for Shofar Music Producer by 스무살, 신태권 Recorded by Tomato studio, 밤별@ studio Mixed by 김현곤@둡둡studio (3), 바닐라맨@vanilla studio (2,4), 김형진@밤별studio (1,5) Mastered by 최효영@Suono Studio Chief Manager by 정세웅 Management by 김민구, 정우진, 이정민, 이대원 Production A&R by 김민구 On Line Marketing by 신슬기, 황정원, LOEN entertainment Off Line Marketing by LOEN entertainment Accounting by 박재명 Album Photograph by 리에 Album Designed by 황정원 Editorial Designed by 최은지 M/V by 카일@ 사이드킥스 Stylist by 차오름, 노효린, 황은별 Hair & Make up 이명진,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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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빛나는 일상의 순간들을 당신은 어떻게 그려두고 있나요. 때로는 울고 웃었던 우리들의 그날 그때의 기억들⋯. 찰나이기에 더욱 놓치기 싫은 아름다운 순간들을 풋풋한 감수성과 따뜻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스무살’ 의 새로운 미니앨범 [찰나의 찬란함] 최근 볼빨간 사춘기와의 듀엣곡 남이 될수 있을까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켰던 감성 싱어송라이터'스무살'이 감성적인 가삿말과 멜로디로 우리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줄 [찰나의 찬란함] 으로 돌아왔다. 01. 두개의 별 앨범의 첫 번째 트랙으로 헤어진 연인과의 지난 추억을 몽환적인 사운드로 풀어낸 ‘스무살’ 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추억이란 바다 위, 겹쳐지는 두개의 별” 이라는 도입부에 실린 ‘스무살’ 의 코러스가 인상 깊다. 파도가 휩쓸리듯 반복적으로 연주되는 기타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가삿말과 심상이 돋보이는 곡이다. 점점 깊어졌던 우리 사이, 숨길 것도 없었던 우리 사이에서 이젠 아무것도 아니게 된 사이, 숨길 게 참 많게 된 사이가 되어버린 익숙함에 속아버렸던 너와나⋯.”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스무살) 02. 전화할게 건반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중간쯤에 나오는 재즈 피아노의 선율을 기점으로 드럼의 강한 박자감과 함께 살아나는 어반(urban)한 리듬감이 흥겹게 살아난다. “Can I call you baby~♬” 스무살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기분 좋게 맴돈다. “네 마음 하나 기댈 곳 없다고 생각하지 마. 내가 전화할게. 같이 웃고 같이 울어줄게” 라는 가사처럼 ‘스무살’ 만의 따뜻하고 다정한 위로가 묻어나는 곡이다. 하찮은 이야기에도 고개를 끄덕여 주고 힘들 때 문득 전화를 해주고 비록 답을 줄 수는 없다고 해도 공감하며 들어주는 한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황종하, 이종훈) 03. 떠올려줘 “익숙하지 않던 설렘에, 손을 잡기가 힘들었던 그날 밤” 첫 부분의 호소력 있는 가사와 묽게 번진 수채화 같은 감성이 짙게 묻어난 목소리, 가로등 아래 뿌려진 웃음과 눈물 속으로 우리를 잡아끄는 듯 한 전개가 인상적인 곡으로 단연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이라 할만큼 완성도를 높였다. “이젠 안녕 안녕. 고마웠던 너. 가끔 가끔 떠올려줘. 잠깐만 잘 지내지 말고, 천천히 Bye…" 라는 후렴구가 더 애절하게 느껴지는 건 “가끔 밉기도 했지만 너 아니면 누굴 미워했겠어.” 이별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보다 사랑했지만 누구보다 미웠고 또 고마웠던 당신의 그 사람에게⋯.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바닐라맨) 04. 이불 킥 어쿠스틱 한 기타선율이 만들어내는 리듬감이 흥겨워 절로 고개를 끄덕거리게 만드는 곡으로, “Oh My My 무슨 생각하는 거야. Oh My My 휴대폰에서 빨리 손 떼. Oh My My 무슨 생각하는 거야. Oh My My 보나 마나 이건 이불 킥” 이라고 반복되는 가사가 눈에 띈다. 그녀의 사진 속에서 발견한 영화표. 두 장의 영화표에서 비롯된 의심이 나를 궁금해해줬으면 하는 작은 질투가 이불 킥으로 변모하는 순간을 노래했다. 이상한 용기가 자꾸만 샘솟아. 메시지를 보낼까 전화를 걸까 고민하는 숱한 밤들⋯. 분명 내일이면 이불 킥 할 거야 휴대폰에서 빨리 손 떼!!!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바닐라맨) 05. 날씨가 미쳤어 잔잔하고 감미로운 선율로 시작되는 도입부와 함께 어우러지는 가사는 연인에게 직접 말하는 듯 자연스러운 가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진다. 바람과 햇살이 당한 날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이 선선한 바람을 타고 불어오는 것 만 같은 느낌을 담아내고 있는 곡이다. 집 앞 이야, 빨리 나와 봐. 아이스크림이 두 개야. 날씨가 미쳤나 내 마음이 미쳤나 아니 사실은 네가 좋아서 그래 (작사: 스무살 / 작곡: 스무살 / 편곡: 황종하) Executive Producer by 신태권 for Shofar Music Producer by 스무살, 신태권 Recorded by Tomato studio, 밤별@ studio Mixed by 김현곤@둡둡studio (3), 바닐라맨@vanilla studio (2,4), 김형진@밤별studio (1,5) Mastered by 최효영@Suono Studio Chief Manager by 정세웅 Management by 김민구, 정우진, 이정민, 이대원 Production A&R by 김민구 On Line Marketing by 신슬기, 황정원, LOEN entertainment Off Line Marketing by LOEN entertainment Accounting by 박재명 Album Photograph by 리에 Album Designed by 황정원 Editorial Designed by 최은지 M/V by 카일@ 사이드킥스 Stylist by 차오름, 노효린, 황은별 Hair & Make up 이명진, 이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