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位置 > 首页 > 专辑 > Mini Album 'Beautiful Liar' (迷你专辑“美丽的谎言”)
VIXX LR - Mini Album 'Beautiful Liar' (迷你专辑“美丽的谎言”)
全部播放

专辑名:Mini Album 'Beautiful Liar' (迷你专辑“美丽的谎言”)
歌手:VIXX LR
发行时间:2015-08-17

简介:빅스 첫 유닛 LR, 미니앨범 전곡 자작곡 프로듀서로 데뷔! <Beautiful Liar> 이별하는 한 남자의 상반되는 심적 갈등 표현 다양한 컨셉과 그에 맞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빅스(VIXX). 그동안 빅스는 뱀파이어, 저주인형, 사이보그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다크한 컨셉의 대표주자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대세 아이돌로써 그 입지를 굳건히 해왔다. 어느새 데뷔 4년차를 맞게 된 빅스는 그들의 앨범 활동과 함께 드라마, 영화, 뮤지컬을 넘나드는 각 멤버들의 개별 활동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5년 8월! 빅스의 첫 유닛 <LR>이 전곡 자작곡으로 채워진 미니앨범을 들고 데뷔한다. 빅스의 유닛 <LR>은 빅스에서 각각 메인보컬과 랩이라는 음악의 중추적 파트를 맡고 있는 레오(L)와 라비(R)로 구성된 2인조 유닛이다. 이 둘은 그동안 빅스라는 팀의 음악적 색깔을 리드하는 두 축을 맡아 팀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또한, 이 둘은 빅스의 다수 앨범들과 각종 콘서트를 통해 직접 작사•작곡한 자작곡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오며 독특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는 등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주어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 두 멤버가 <LR>이라는 이름으로 유닛 데뷔하는 것은, 그동안 갈고닦아온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자신의 색깔을 지닌 뮤지션으로 자리잡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첫걸음이다. 유닛명인 <LR>은 레오(Leo)와 라비(Ravi)의 이니셜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이 둘은 서로 상반된 개성을 가졌지만 빅스라는 그룹의 구성원으로서 존재해왔다. <L>과 <R>은 L(eft)와 R(ight)처럼 서로 다른 양쪽 방향을 가르키는 하나의 화살표(↔)같은 상반된 속성을 지닌다. 고유의 다른 색깔을 지닌 두 멤버가 함께 조화를 이루고, 하나의 목소리와 통일된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완전체로 이루어진다는 상징을 나타낸다. 또한 이것은 이번 앨범의 전반을 아우르는 컨셉으로 이어지며 앨범 전체에 드러나고 있다. 타이틀곡 <Beautiful Liar>는 빅스 LR의 멤버 라비의 자작곡으로 한 남자가 이별하는 상황에서 느끼는 심적 갈등을 표현한 곡이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총괄 프로듀서인 황세준 대표는 “이번 앨범을 제작함에 있어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프로페셔널한 프로듀서의 모습을 보여준 레오와 라비에게 다음부터는 빅스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겨도 될 것 같다”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에 흡족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앨범 작업에서 레오와 라비는 서로의 음악에 조언을 해주기도 하고, 평소 음악적 교류가 많았던 작곡가 및 작사가, 편곡가 등과 협업하기도 하며 오랜 제작 기간 동안 깊은 공을 들였다. 한 남자의 두 가지 다른 감성을 깊고 굵은 터치로 표현해낸 자켓 사진은 뉴욕에서 활동 중인 포토그래퍼 David Byun의 작품이다. 한 남자가 이별을 대하며 느끼는 두 가지의 감정을 자아화하여 예술적으로 표현해 낸 이번 뮤직비디오는 황수아 감독이 디렉팅을 맡았다. 멤버들은 수차례의 사전 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스토리를 구성하는 등 음악은 물론 비주얼을 포함한 전반적인 제작 부분에 적극 참여하었다. 이번 <LR> 유닛의 미니앨범은 총 5곡으로 전곡이 자작곡이다. 이 다섯 곡은 <LR> 유닛으로써 두 곡, 솔로 가수 레오와 라비로써 각각 한 곡씩, 그리고 빅스 전체를 프로듀싱하는 <LR>로써 마지막 한 곡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LR>의 타이틀곡이자 라비의 자작곡인 1번 트랙 <Beautiful Liar>부터, ‘빅스가 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레오의 자작곡 5번 트랙 <My Light>까지 두 멤버의 색깔이 깊게 담겨있다. 그동안 빅스로 활동해 온 이 둘이 하나의 유닛으로 이루어지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전혀 다른 그들만의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는 모습과 이번 앨범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두 명의 프로듀싱 능력은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 하는 빅스의 새로운 모습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앨범의 완성도와 두 멤버 조합의 시너지는 이번 <LR>이 단순 일회성의 유닛 활동이 아닌 향후 하나의 그룹 <LR>로써의 활동도 더더욱 기대가 되게 한다.

更多 >>

빅스 첫 유닛 LR, 미니앨범 전곡 자작곡 프로듀서로 데뷔! <Beautiful Liar> 이별하는 한 남자의 상반되는 심적 갈등 표현 다양한 컨셉과 그에 맞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빅스(VIXX). 그동안 빅스는 뱀파이어, 저주인형, 사이보그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다크한 컨셉의 대표주자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대세 아이돌로써 그 입지를 굳건히 해왔다. 어느새 데뷔 4년차를 맞게 된 빅스는 그들의 앨범 활동과 함께 드라마, 영화, 뮤지컬을 넘나드는 각 멤버들의 개별 활동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5년 8월! 빅스의 첫 유닛 <LR>이 전곡 자작곡으로 채워진 미니앨범을 들고 데뷔한다. 빅스의 유닛 <LR>은 빅스에서 각각 메인보컬과 랩이라는 음악의 중추적 파트를 맡고 있는 레오(L)와 라비(R)로 구성된 2인조 유닛이다. 이 둘은 그동안 빅스라는 팀의 음악적 색깔을 리드하는 두 축을 맡아 팀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또한, 이 둘은 빅스의 다수 앨범들과 각종 콘서트를 통해 직접 작사•작곡한 자작곡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오며 독특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는 등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주어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 두 멤버가 <LR>이라는 이름으로 유닛 데뷔하는 것은, 그동안 갈고닦아온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자신의 색깔을 지닌 뮤지션으로 자리잡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첫걸음이다. 유닛명인 <LR>은 레오(Leo)와 라비(Ravi)의 이니셜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이 둘은 서로 상반된 개성을 가졌지만 빅스라는 그룹의 구성원으로서 존재해왔다. <L>과 <R>은 L(eft)와 R(ight)처럼 서로 다른 양쪽 방향을 가르키는 하나의 화살표(↔)같은 상반된 속성을 지닌다. 고유의 다른 색깔을 지닌 두 멤버가 함께 조화를 이루고, 하나의 목소리와 통일된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완전체로 이루어진다는 상징을 나타낸다. 또한 이것은 이번 앨범의 전반을 아우르는 컨셉으로 이어지며 앨범 전체에 드러나고 있다. 타이틀곡 <Beautiful Liar>는 빅스 LR의 멤버 라비의 자작곡으로 한 남자가 이별하는 상황에서 느끼는 심적 갈등을 표현한 곡이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총괄 프로듀서인 황세준 대표는 “이번 앨범을 제작함에 있어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프로페셔널한 프로듀서의 모습을 보여준 레오와 라비에게 다음부터는 빅스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겨도 될 것 같다”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에 흡족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앨범 작업에서 레오와 라비는 서로의 음악에 조언을 해주기도 하고, 평소 음악적 교류가 많았던 작곡가 및 작사가, 편곡가 등과 협업하기도 하며 오랜 제작 기간 동안 깊은 공을 들였다. 한 남자의 두 가지 다른 감성을 깊고 굵은 터치로 표현해낸 자켓 사진은 뉴욕에서 활동 중인 포토그래퍼 David Byun의 작품이다. 한 남자가 이별을 대하며 느끼는 두 가지의 감정을 자아화하여 예술적으로 표현해 낸 이번 뮤직비디오는 황수아 감독이 디렉팅을 맡았다. 멤버들은 수차례의 사전 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스토리를 구성하는 등 음악은 물론 비주얼을 포함한 전반적인 제작 부분에 적극 참여하었다. 이번 <LR> 유닛의 미니앨범은 총 5곡으로 전곡이 자작곡이다. 이 다섯 곡은 <LR> 유닛으로써 두 곡, 솔로 가수 레오와 라비로써 각각 한 곡씩, 그리고 빅스 전체를 프로듀싱하는 <LR>로써 마지막 한 곡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LR>의 타이틀곡이자 라비의 자작곡인 1번 트랙 <Beautiful Liar>부터, ‘빅스가 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레오의 자작곡 5번 트랙 <My Light>까지 두 멤버의 색깔이 깊게 담겨있다. 그동안 빅스로 활동해 온 이 둘이 하나의 유닛으로 이루어지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전혀 다른 그들만의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는 모습과 이번 앨범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두 명의 프로듀싱 능력은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 하는 빅스의 새로운 모습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앨범의 완성도와 두 멤버 조합의 시너지는 이번 <LR>이 단순 일회성의 유닛 활동이 아닌 향후 하나의 그룹 <LR>로써의 활동도 더더욱 기대가 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