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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x - 왁스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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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왁스 4집
歌手:Wax
发行时间:2003-09-19

简介:가수 왁스가 1년여 만에 기대 이상의 감동을 약속하며 4집 앨범과 함께 우리 곁에 돌아왔다. 오는 18일 발매되는 왁스의 새 앨범은 그 동안 왁스를 애타게 기다려온 많은 팬들과 활기를 잃은 음반시장의 갈증을 한번에 날려줄 예정이다. 중국 상해에서 올로케 촬영한 관지림, 김영호 주연의 뮤직비디오가 이미 한 차례 화제가 된 바 있어 왁스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은 현재 커질 대로 커진 상태다. 모든 장르가 소화 가능한 실력파 가수 왁스의 앨범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 깊게 빠져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절판되었던 1집 앨범을 최근 재발매 해야 할 정도로 왁스의 앨범은 소장가치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기도 했다. 특히 불법복제, MP3 등으로 사상 최악의 상태를 맞고 있는 음반업계에서는 눈물이 날 정도로 반가운 일이었다. 따라서 왁스의 새 앨범 발매는 '발매'에 의의를 두는 차원을 훨씬 넘어서는 것이다. 향후 음반시장의 방향과 활로를 모색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중요한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노래만 좋다면 왜 음반을 사지 않겠느냐'고 반문하는 네티즌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줄 때가 온 것이다. 이러한 판단은 왁스 음반이 지니고 있는 엄청난 구매력에 근거하고 있다. 1집 25만장, 2집 80만장, 3집 60만장이라는 여가수로서는 전무후무한 판매량을 기록했고, 현재도 앨범이 판매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왁스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밀리언셀러 가수다. 특히 최악의 불황을 맞고 있는 음반시장을 감안한다면 이는 더욱 엄청난 판매량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4집이 발매되면, 데뷔 앨범부터 최근 앨범까지 한 가수의 모든 앨범이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되는 보기 드문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왁스측은 4집 앨범을 혼신의 힘을 다해 제작한 만큼, 침체된 음반시장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가수 왁스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결정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샹송 분위기의 째즈, 발라드, 뉴웨이브 락, 슬로락, 째즈펑키 등 온갖 장르를 동시에 맛 볼 수 있다. 굳이 변화를 꾀하지 않더라도 안정적인 앨범 구매층을 지니고 있는 왁스로서는 모험을 하는 셈이다. 똑 같은 컨셉, 똑 같은 장르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 꺼리낌 없이, 과감히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였다. 타이틀곡은 기존의 발라드 곡과 차별을 둔 샹송풍의 째즈곡 '관계'다. 나이에 상관없이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왁스는 그만큼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이다. 호소력 짙은 왁스의 목소리는 사람들의 가슴을 파고들어, 올 가을 대한민국을 째즈 열풍으로 몰아넣지 않을까 예상된다. 아름다운 발라드곡 '바보가 되고 싶은 시인', '사랑하기 때문에'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감수성을 자극한다. ‘황혼의 문턱’은 여러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노랫말에 눈물이 핑 돈다. ‘꽃순이’는 꽃말을 주제로 한 재치 있는 곡으로 째즈펑키의 진수를 느낄수있다. ‘졸려’ 에서는 왁스의 새로운 창법을 감상 할 수 있고, 리메이크 곡 ‘바보 같은 미소’는 원곡과는 확연히 다르게 편곡되어 색다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왁스의 앨범에는 한 여자가 경험하는 ‘사랑 이야기’가 서사적으로 담겨져 있다. 1집에서는 사랑이 시작되는 감정을 표현한다. '오빠'를 볼 때마다 설레이는 마음을 노래로 고백했다. 2집에서는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다. 이별에 가슴 아파하며 '화장을 고치고' 떠나간 사랑을 기다린다. 3집에서는 그 사람을 위해 '부탁해요'를 외친다. 나 아닌 다른 사람과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그렇지만, 그리운 마음만은 어쩔 수가 없다. 4집에서 왁스는 떠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타이틀 곡 '관계'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여인의 애절한 그리움을 표현하였다. 수 많은 여성들이 왁스의 노래를 가장 좋아하고 환호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랑하고,이별하고, 그리움을 경험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1여년간의 준비 기간 동안 왁스측은 점점 악화되고 있는 음반업계의 현실을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럴수록 더욱 작업에 매진하며, 음반시장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그 결과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왁스에게서 우리는 한 줄기 희망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가수'의 정의가 무엇인지 헷갈리는 요즘, 왁스는 진짜 '가수'가 무엇인지를 새삼 가르쳐 준다. 불황을 타계할 만한 가수, 왁스가 우리들의 희망으로 자리잡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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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왁스가 1년여 만에 기대 이상의 감동을 약속하며 4집 앨범과 함께 우리 곁에 돌아왔다. 오는 18일 발매되는 왁스의 새 앨범은 그 동안 왁스를 애타게 기다려온 많은 팬들과 활기를 잃은 음반시장의 갈증을 한번에 날려줄 예정이다. 중국 상해에서 올로케 촬영한 관지림, 김영호 주연의 뮤직비디오가 이미 한 차례 화제가 된 바 있어 왁스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은 현재 커질 대로 커진 상태다. 모든 장르가 소화 가능한 실력파 가수 왁스의 앨범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 깊게 빠져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절판되었던 1집 앨범을 최근 재발매 해야 할 정도로 왁스의 앨범은 소장가치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기도 했다. 특히 불법복제, MP3 등으로 사상 최악의 상태를 맞고 있는 음반업계에서는 눈물이 날 정도로 반가운 일이었다. 따라서 왁스의 새 앨범 발매는 '발매'에 의의를 두는 차원을 훨씬 넘어서는 것이다. 향후 음반시장의 방향과 활로를 모색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중요한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노래만 좋다면 왜 음반을 사지 않겠느냐'고 반문하는 네티즌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줄 때가 온 것이다. 이러한 판단은 왁스 음반이 지니고 있는 엄청난 구매력에 근거하고 있다. 1집 25만장, 2집 80만장, 3집 60만장이라는 여가수로서는 전무후무한 판매량을 기록했고, 현재도 앨범이 판매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왁스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밀리언셀러 가수다. 특히 최악의 불황을 맞고 있는 음반시장을 감안한다면 이는 더욱 엄청난 판매량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4집이 발매되면, 데뷔 앨범부터 최근 앨범까지 한 가수의 모든 앨범이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되는 보기 드문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왁스측은 4집 앨범을 혼신의 힘을 다해 제작한 만큼, 침체된 음반시장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가수 왁스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결정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샹송 분위기의 째즈, 발라드, 뉴웨이브 락, 슬로락, 째즈펑키 등 온갖 장르를 동시에 맛 볼 수 있다. 굳이 변화를 꾀하지 않더라도 안정적인 앨범 구매층을 지니고 있는 왁스로서는 모험을 하는 셈이다. 똑 같은 컨셉, 똑 같은 장르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 꺼리낌 없이, 과감히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였다. 타이틀곡은 기존의 발라드 곡과 차별을 둔 샹송풍의 째즈곡 '관계'다. 나이에 상관없이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왁스는 그만큼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이다. 호소력 짙은 왁스의 목소리는 사람들의 가슴을 파고들어, 올 가을 대한민국을 째즈 열풍으로 몰아넣지 않을까 예상된다. 아름다운 발라드곡 '바보가 되고 싶은 시인', '사랑하기 때문에'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감수성을 자극한다. ‘황혼의 문턱’은 여러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노랫말에 눈물이 핑 돈다. ‘꽃순이’는 꽃말을 주제로 한 재치 있는 곡으로 째즈펑키의 진수를 느낄수있다. ‘졸려’ 에서는 왁스의 새로운 창법을 감상 할 수 있고, 리메이크 곡 ‘바보 같은 미소’는 원곡과는 확연히 다르게 편곡되어 색다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왁스의 앨범에는 한 여자가 경험하는 ‘사랑 이야기’가 서사적으로 담겨져 있다. 1집에서는 사랑이 시작되는 감정을 표현한다. '오빠'를 볼 때마다 설레이는 마음을 노래로 고백했다. 2집에서는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다. 이별에 가슴 아파하며 '화장을 고치고' 떠나간 사랑을 기다린다. 3집에서는 그 사람을 위해 '부탁해요'를 외친다. 나 아닌 다른 사람과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그렇지만, 그리운 마음만은 어쩔 수가 없다. 4집에서 왁스는 떠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타이틀 곡 '관계'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여인의 애절한 그리움을 표현하였다. 수 많은 여성들이 왁스의 노래를 가장 좋아하고 환호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랑하고,이별하고, 그리움을 경험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1여년간의 준비 기간 동안 왁스측은 점점 악화되고 있는 음반업계의 현실을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럴수록 더욱 작업에 매진하며, 음반시장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그 결과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왁스에게서 우리는 한 줄기 희망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가수'의 정의가 무엇인지 헷갈리는 요즘, 왁스는 진짜 '가수'가 무엇인지를 새삼 가르쳐 준다. 불황을 타계할 만한 가수, 왁스가 우리들의 희망으로 자리잡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