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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润雅 - 부부의 세계 OST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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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부부의 세계 OST Part.1
歌手:金润雅
发行时间:2020-03-28

简介: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OST Part.1 '고독한 항해 - 김윤아' 어떤 관계의 단절은 슬픔을 넘어서 증오를 만든다. 분노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누그러지지만 대개 증오는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힘을 더해간다. 그리고 그중, 사랑에서 변질된 증오가 가장 강력한 힘을 만들었다. 영국 BBC 최고의 화제작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JTBC '부부의 세계'는 김희애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모완일 감독 특유의 치명적이고 감각적인 연출의 묘사가 드러난 흡입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명작의 탄생을 알렸다. 앞서, 드라마 '미스티'에서 치밀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바 있는 '모완일'과 드라마 OST 계의 거장 '개미'가 이번 '부부의 세계'에서 다시 만나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고독한 항해'는 배신으로 한순간에 무너진 사랑 앞에 불안과 환멸에 휩싸인 '지선우'(김희애 분)를 그대로 대변하는 쓸쓸하고도 처절한 감성이 전해지는 곡으로, 초반부의 절제되고 응축된 감정에서부터 후반으로 갈수록 가사 그대로의 '찢겨져 버틸 수가 없는' 감정을 폭발시키듯 김윤아의 섬세한 표현력이 단연 돋보인다. 또한 버려지고 상처받은 여인의 모습에서 현실을 자각한 후 완벽한 복수를 꿈꾸는, 강하고도 결연한 의지가 그대로 전달되는 듯한 후반부의 파워풀한 고음이 드라마의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시킨다. 이 곡은 '태양의 후예', '동백꽃 필 무렵', '미스티'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면서 수많은 OST 히트곡을 남긴 거장, 음악감독 '개미'가 쓴 곡답게 극에 완벽히 걸맞은 드라마틱한 전개와 시적인 가사로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며 리스너들로 하여금 깊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Credits] Lyrics by 개미 Composed by 개미 Arranged by HYUNKI, 임정규 Piano: HYUNKI Guitar: 정수완 Drum: 임정규 Bass: 임정규 String: Prague Symphony String Arranged by HYUNKI Midi Programming: HYUNKI, 임정규 Recorded by 고혜민 @ Madfish Studio Mixed by 구자훈 @ Madfish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Cover Designed by 백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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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OST Part.1 '고독한 항해 - 김윤아' 어떤 관계의 단절은 슬픔을 넘어서 증오를 만든다. 분노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누그러지지만 대개 증오는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힘을 더해간다. 그리고 그중, 사랑에서 변질된 증오가 가장 강력한 힘을 만들었다. 영국 BBC 최고의 화제작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JTBC '부부의 세계'는 김희애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모완일 감독 특유의 치명적이고 감각적인 연출의 묘사가 드러난 흡입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명작의 탄생을 알렸다. 앞서, 드라마 '미스티'에서 치밀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바 있는 '모완일'과 드라마 OST 계의 거장 '개미'가 이번 '부부의 세계'에서 다시 만나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고독한 항해'는 배신으로 한순간에 무너진 사랑 앞에 불안과 환멸에 휩싸인 '지선우'(김희애 분)를 그대로 대변하는 쓸쓸하고도 처절한 감성이 전해지는 곡으로, 초반부의 절제되고 응축된 감정에서부터 후반으로 갈수록 가사 그대로의 '찢겨져 버틸 수가 없는' 감정을 폭발시키듯 김윤아의 섬세한 표현력이 단연 돋보인다. 또한 버려지고 상처받은 여인의 모습에서 현실을 자각한 후 완벽한 복수를 꿈꾸는, 강하고도 결연한 의지가 그대로 전달되는 듯한 후반부의 파워풀한 고음이 드라마의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시킨다. 이 곡은 '태양의 후예', '동백꽃 필 무렵', '미스티'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면서 수많은 OST 히트곡을 남긴 거장, 음악감독 '개미'가 쓴 곡답게 극에 완벽히 걸맞은 드라마틱한 전개와 시적인 가사로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며 리스너들로 하여금 깊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Credits] Lyrics by 개미 Composed by 개미 Arranged by HYUNKI, 임정규 Piano: HYUNKI Guitar: 정수완 Drum: 임정규 Bass: 임정규 String: Prague Symphony String Arranged by HYUNKI Midi Programming: HYUNKI, 임정규 Recorded by 고혜민 @ Madfish Studio Mixed by 구자훈 @ Madfish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Cover Designed by 백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