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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ha - 고백하기 좋은 날 [Special Edition] (告白的好日子 [Specia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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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고백하기 좋은 날 [Special Edition] (告白的好日子 [Special Edition])
歌手:Younha
发行时间:2007-06-26

简介:윤하 '고백하기 좋은 날' Special Edition 국내 가요계 평정한 대형 신인 윤하 리패키지 출시 2007년 봄 가요계에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오리콘 혜성'이라는 별명에 이어 국내 가요계에 새롭게 떠오른 윤하의 1집 [고백하기 좋은 날]이 리패키지 앨범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출시되는 리패키지 앨범에는 후속곡 '연애조건'의 리믹스 버전과 일본에서 발매됐던 '마이★러버'의 한국어 버전이 새롭게 수록되는 등 총 14곡이 담겨있다. 국내 활동 모습 담아낸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사진집, 윤하 자필 메시지 수록 무대 밖에서의 윤하의 모습은 어떨까? 데뷔 전 KBS [인간극장]에서 보여줬던 순수하고 꾸밈없는 모습처럼 무대 밖의 윤하의 모습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국내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촬영된 윤하의 비공개 사진들이 윤하의 자필 메시지와 함께 수록되어 보다 친근한 느낌의 윤하를 만날 수 있다. 촬영장에서 보여주는 귀여운 모습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들, 천진난만한 순간들을 캡쳐한 사진 등 윤하의 비밀 일기를 엿보는 듯한 상큼함을 느낄 수 있다. '알파 걸'의 선두주자 윤하의 연애지침서 '연애조건' 리패키지 앨범 발매와 더불어 선택한 윤하의 후속곡은 '연애조건'. '연애조건'은 연애를 시작하려는 '알파 걸'이 상대방 남자에게 내놓는 연애의 조건들을 상큼 발랄한 사운드와 함께 포장한 밝은 곡으로 상큼한 피아노와 윤하의 맑은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알파 걸'의 선두주자로 일컬어지는 윤하가 표현하는 이 곡은 여자라는 사실에 아무 제약을 느끼지 않고 자유와 독립정신을 대표하는 '알파 걸'이 추구하는 연애상을 유감없이 드러내준다. 소극적이고 수동적이던 여성상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면모를 볼 수 있는 노래로 '하루에 몇 번씩 보고 싶어 하길, 살며시 감은 눈 위에 입 맞추길, 나보다 전화는 먼저 끊지 않길…' 이라는 주문을 남자에게 당당히 내놓는 연애지침서다. 신인으로서는 최고량 판매, 가요계는 19세 싱어송 라이터에게 열광하다. 윤하의 1집 [고백하기 좋은 날]은 파워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윤하의 음악적 개성이 잘 표현된 앨범으로 발매 3개월 만에 3만장 가량을 판매, 신인으로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판매량을 올렸다.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기 시작한 윤하의 앨범은 침체되어 있던 오프라인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도 한몫 했다. 현재 각종 온라인과 오프라인 차트 순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첫 번째 타이틀 곡 '비밀번호 486'은 공중파에서 2회나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을 정도. 앨범 [고백하기 좋은 날]에는 윤하의 트레이드 마크인 피아노 록을 비롯, 유로 팝, 미디엄, 발라드 등의 대중적인 사운드가 윤하만이 가진 독특한 음악성과 결합, 윤하가 보여주고 들려줄 수 있는 음악들을 다양하게 펼쳐 놓았다. 특히 일렉트릭 사운드가 넘치는 최근 음악들과는 달리 아날로그적 편성에 힘을 실어 앨범 전체가 악기 사운드로 가득 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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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고백하기 좋은 날' Special Edition 국내 가요계 평정한 대형 신인 윤하 리패키지 출시 2007년 봄 가요계에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오리콘 혜성'이라는 별명에 이어 국내 가요계에 새롭게 떠오른 윤하의 1집 [고백하기 좋은 날]이 리패키지 앨범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출시되는 리패키지 앨범에는 후속곡 '연애조건'의 리믹스 버전과 일본에서 발매됐던 '마이★러버'의 한국어 버전이 새롭게 수록되는 등 총 14곡이 담겨있다. 국내 활동 모습 담아낸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사진집, 윤하 자필 메시지 수록 무대 밖에서의 윤하의 모습은 어떨까? 데뷔 전 KBS [인간극장]에서 보여줬던 순수하고 꾸밈없는 모습처럼 무대 밖의 윤하의 모습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국내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촬영된 윤하의 비공개 사진들이 윤하의 자필 메시지와 함께 수록되어 보다 친근한 느낌의 윤하를 만날 수 있다. 촬영장에서 보여주는 귀여운 모습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들, 천진난만한 순간들을 캡쳐한 사진 등 윤하의 비밀 일기를 엿보는 듯한 상큼함을 느낄 수 있다. '알파 걸'의 선두주자 윤하의 연애지침서 '연애조건' 리패키지 앨범 발매와 더불어 선택한 윤하의 후속곡은 '연애조건'. '연애조건'은 연애를 시작하려는 '알파 걸'이 상대방 남자에게 내놓는 연애의 조건들을 상큼 발랄한 사운드와 함께 포장한 밝은 곡으로 상큼한 피아노와 윤하의 맑은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알파 걸'의 선두주자로 일컬어지는 윤하가 표현하는 이 곡은 여자라는 사실에 아무 제약을 느끼지 않고 자유와 독립정신을 대표하는 '알파 걸'이 추구하는 연애상을 유감없이 드러내준다. 소극적이고 수동적이던 여성상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면모를 볼 수 있는 노래로 '하루에 몇 번씩 보고 싶어 하길, 살며시 감은 눈 위에 입 맞추길, 나보다 전화는 먼저 끊지 않길…' 이라는 주문을 남자에게 당당히 내놓는 연애지침서다. 신인으로서는 최고량 판매, 가요계는 19세 싱어송 라이터에게 열광하다. 윤하의 1집 [고백하기 좋은 날]은 파워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윤하의 음악적 개성이 잘 표현된 앨범으로 발매 3개월 만에 3만장 가량을 판매, 신인으로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판매량을 올렸다.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기 시작한 윤하의 앨범은 침체되어 있던 오프라인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도 한몫 했다. 현재 각종 온라인과 오프라인 차트 순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첫 번째 타이틀 곡 '비밀번호 486'은 공중파에서 2회나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을 정도. 앨범 [고백하기 좋은 날]에는 윤하의 트레이드 마크인 피아노 록을 비롯, 유로 팝, 미디엄, 발라드 등의 대중적인 사운드가 윤하만이 가진 독특한 음악성과 결합, 윤하가 보여주고 들려줄 수 있는 음악들을 다양하게 펼쳐 놓았다. 특히 일렉트릭 사운드가 넘치는 최근 음악들과는 달리 아날로그적 편성에 힘을 실어 앨범 전체가 악기 사운드로 가득 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