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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耀飞 - Kiss In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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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Kiss In Yesterday
歌手:花耀飞
唱片公司:신촌뮤직
发行时间:2007-08-01

简介:그토록 많은 시간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아직도 너를 사랑하잖아! 『Kiss in Yesterday』 2007년 8월에 발매 된 화요비 리메이크 앨범의 수록 곡들은 느낌이 좋은 R&B 아티스트 화요비와 편곡을 담당한 김민수, 김진훈 투 톱에 의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화요비는 이번 앨범에서 재즈와 스윙,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능숙하고 세련되게 소화해내고 있다. 또한 우리 가요뿐만 아니라 팝 넘버들도 원곡의 느낌을 충실하게 표현하면서도 그녀의 색깔을 최대한 담아냈다. 첫 번째 트랙 [Kissing a fool]은 화요비의 깊고 풍성한 음색으로 George Michael의 원곡을 보다 도톰하고 여성스럽게 표현하였다. 조금은 허스키하면서도 매끄러운 그녀의 음성은 재즈에도 매우 잘 어울린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곡이다. 또 다른 팝 넘버는 Jackson 5의 [Ben]이라는 곡으로 1972년 Michael Jackson이 Jackson 5의 일원으로 활동하던 시절 부른 노래이다. 변성기가 찾아오지 않아 맑은 미성을 지녔을 때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곡으로 동명영화의 주제가이기도 했다. 세 번째 팝 넘버는 오드리 햅번이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부른 [Moon River]이다. 이미 여러 뮤지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기도 했던 이곡을 달콤하고 차분한 화요비의 아름다운 음색으로 새롭게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주목할 만한 외국곡은 바로 러시아를 대표하는 곡 [Million Of Red Roses]를 심수봉이 번안해서 불렀던 [백만 송이 장미]이다. 화요비는 이곡을 절절한 심정이 담긴 목소리로, 듣는 이의 마음을 달래듯 멋들어지고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이기도 하다. [눈감아 봐도]의 부활은 지난겨울 코트 속에 넣어뒀던 지폐 한 장을 발견했을 때처럼 기분 좋은 일이다. 90년대 남성 팬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미모의 여고생 가수 박준희의 [눈 감아 봐도]를 리메이크한 이 곡은 가볍게 쪼개지는 비트를 가미하여 Smooth Jazz의 편안한 느낌의 옷을 입게 되었다. 화요비는 화려한 기교와 심금을 울리는 표현력, 그리고 자신의 목을 악기처럼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그러한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곡을 원한다면, [약속]과 [그대가 나에게], [제발], 그리고 [조금만 사랑했다면]을 들어보기 바란다. 80년대를 풍미했던 나미의 [빙글빙글]은 원곡의 흥겨움과 스윙이 만나 새로운 재미를 주는데, 나미의 색깔이 매우 짙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화요비만의 독특한 개성으로 신선하게 풀어내어 그녀의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하게 하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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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많은 시간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아직도 너를 사랑하잖아! 『Kiss in Yesterday』 2007년 8월에 발매 된 화요비 리메이크 앨범의 수록 곡들은 느낌이 좋은 R&B 아티스트 화요비와 편곡을 담당한 김민수, 김진훈 투 톱에 의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화요비는 이번 앨범에서 재즈와 스윙,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능숙하고 세련되게 소화해내고 있다. 또한 우리 가요뿐만 아니라 팝 넘버들도 원곡의 느낌을 충실하게 표현하면서도 그녀의 색깔을 최대한 담아냈다. 첫 번째 트랙 [Kissing a fool]은 화요비의 깊고 풍성한 음색으로 George Michael의 원곡을 보다 도톰하고 여성스럽게 표현하였다. 조금은 허스키하면서도 매끄러운 그녀의 음성은 재즈에도 매우 잘 어울린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곡이다. 또 다른 팝 넘버는 Jackson 5의 [Ben]이라는 곡으로 1972년 Michael Jackson이 Jackson 5의 일원으로 활동하던 시절 부른 노래이다. 변성기가 찾아오지 않아 맑은 미성을 지녔을 때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곡으로 동명영화의 주제가이기도 했다. 세 번째 팝 넘버는 오드리 햅번이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부른 [Moon River]이다. 이미 여러 뮤지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기도 했던 이곡을 달콤하고 차분한 화요비의 아름다운 음색으로 새롭게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주목할 만한 외국곡은 바로 러시아를 대표하는 곡 [Million Of Red Roses]를 심수봉이 번안해서 불렀던 [백만 송이 장미]이다. 화요비는 이곡을 절절한 심정이 담긴 목소리로, 듣는 이의 마음을 달래듯 멋들어지고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이기도 하다. [눈감아 봐도]의 부활은 지난겨울 코트 속에 넣어뒀던 지폐 한 장을 발견했을 때처럼 기분 좋은 일이다. 90년대 남성 팬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미모의 여고생 가수 박준희의 [눈 감아 봐도]를 리메이크한 이 곡은 가볍게 쪼개지는 비트를 가미하여 Smooth Jazz의 편안한 느낌의 옷을 입게 되었다. 화요비는 화려한 기교와 심금을 울리는 표현력, 그리고 자신의 목을 악기처럼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그러한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곡을 원한다면, [약속]과 [그대가 나에게], [제발], 그리고 [조금만 사랑했다면]을 들어보기 바란다. 80년대를 풍미했던 나미의 [빙글빙글]은 원곡의 흥겨움과 스윙이 만나 새로운 재미를 주는데, 나미의 색깔이 매우 짙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화요비만의 독특한 개성으로 신선하게 풀어내어 그녀의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하게 하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