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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美妍 - Refre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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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Refreshing
歌手:简美妍
唱片公司:CJ Music
发行时间:2006-09-15

简介:专辑中文名: Refreshing 歌手: 简美妍 地区: 韩国 语言: 朝鲜语 专辑介绍: 韩国组合Baby V.O.X前成员简美妍,以崭新的造型和区别于组合时期的曲风发表首张个人专辑。 曾经作为Baby V.O.X主唱进行八年组合活动的简美妍,也是组合中最喜爱中国,期待到中国发展的成员。这张个人专辑为了表达简美妍正式单飞的宣言,专辑命名为《MIYEON---美妍》。制作人是曾经作为Rain、JYPARK、林正姬、GOD等韩国顶尖级歌手制作人的方时赫。 简美妍为了更好地进军中国,在专辑制作之前,听了各种中国流行歌曲,在这次个人专辑中选择了蔡依林的《爱情三十六计》以及梁静茹的《爱你不是两三天》进行韩文翻唱。并且将《爱你不是两三天》亲自填词,重新命名为《下雪》。 简美妍的单飞得到了众多圈中好友支持,曾经几乎同时出道的韩国女生组合的代表人物SES组合的EUGUNE、SHOO以及T.T.MA组合的SOI等几个好姐妹曾经组成过“野菜帮”,这次她们以“野菜帮”的名义共同参与了简美妍专辑的录制。这张专辑也意味着简美妍的转型,从Baby V.O.X时期的舞曲变为以主打歌曲位代表的抒情歌曲。简美妍期待这张专辑能够早日在中国上市,回馈多年以来支持她的中国歌迷们。 ★ 미연, 애잔한 발라드로 제2전성기에 도전한다. 솔로로 화려하게 데뷔하는 미연. 올 가을, 그녀가 들려주는 감성어린 보이스의 매력을 [옛날 여자]를 통해 선보일 예정. * 순애보적인 사랑을 간직한 [옛날 여자] 이번 미연의 솔로 데뷔 앨범은 "refreshing"이라는 타이틀로 "새롭고 신나는"이란 컨셉으로 제작.홀로서기를 시작하는 미연 스스로에게 힘이되는 문구로 정했다. 이번 미연의 솔로데뷔앨범 타이틀 곡인 '옛날여자'는 히트작곡가 방시혁이 작곡을맡았으며, 김종국의 '편지',김범수'의'보고싶다'를 작사한 윤사라가 작사를 맡아 이들의 환상적인 만남이 올 하반기를 접수할 최고의 발라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일랜드 민요 'O, waly waly' 멜로디 일부를 인용하여 도입부의 서정적인 팬플룻 소리와 조화를 이룬 이번 타이틀곡 [옛날 여자]는 슬픈 멜로디와함께 미연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곡의 느낌을 더욱 살렸다. 이외에 "야채파"가 참여한 [그 앤 너에게 반하지 않았어]라는 곡과 노홍철이 피처링한 [KISS]라는 디스코비트의 곡, 베이비복스의 스페셜 앨범에 수록되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GO]가 리메이크되어 이번 앨범에 수록되는 등 총 12곡의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되어있다. * "야채파"가 뭉쳐 우정과시! 이번 미연의 솔로앨범은 미연에게도 가장 소중한 앨범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번 미연의 솔로 데뷔앨범에 수록된 곡중 [그 앤 너에게 반하지 않았어]란 곡은 미연의 친구들인 야채파 멤버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미연의 솔로 데뷔앨범을 축하해주기위해 각자의 스케줄을 뒤로하고, 적극적으로 녹음에 참여하는등 친구들의 멋진 우정을 보여주어 더욱 의미있는 곡이다. 야채파 멤버는 미연(애호박)을 비롯하여 슈(당근), 유진(고구마), 소이(마늘), 레나(오이), 심재희(감자), 박지윤(옥수수)이다. 이번 야채파들이 참여한 [그 앤 너에게 반하지 않았어]란 곡은 야채파의 멤버이자 유명 작사가로 활동중인 심재희가 미연을 위해 직접 작사를 맡았다. 한번쯤은 여자친구들 사이에서 해봤음직한 친구들끼리의 수다를 아기자기하게 잘 표현했으며, 야채파의 보컬과 웃음소리를 듣고 있으면 슬쩍 미소를 짓게 하는 귀여운 곡이다. Supersta에서 랩을 맡고 있는 박장근의 감칠맛 나는 랩 피쳐링이 더욱 신나는 음악으로 어울어진 곡이다. * 'KISS', 노홍철의 개성있는 리얼한 애드립을 선보여.. "미연아 별도 그렇고 달도 그렇고 우리한테 뭘 기대하는 것 같애. 우리가 뭘 보여줘야하지 않겠어.. 오빠가 좀 실례좀 할께.. 미연아!!!(순진남 노홍철)" "오빠 짐승!!(내숭녀 미연)" "미안해… 나쁘지 않지?(순진남 노홍철)" 이번 [KISS]라는 곡은 언제들어도 폭소를 자아내는 노홍철표 애드립이 디스코 버전과 함께 어울어져 환상적인 조화로 곡의 흐름을 더욱 감질맛나게 한다. 이번 앨범 피처링에 참여한 노홍철은 그 동안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동안클럽"이라는 코너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는데 미연의 부탁에 기꺼이 참여에 응해주었다. * 태국,대만,중국곡을 리메이크한 한류시장을 겨냥한 앨범구성. [그게다야?] 라는 곡은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 대만가수 '채의림'이라는 가수가 부른 "애정삼십육계"란 곡을 리메이크하였다. 이외에도 중국 곡 양정여"애니부시양심천"이라는 발라드 곡을 [하얀 눈이 내리면]으로 리메이크하여 미연이가 직접 가사를 썼으며, 태국 팬들이 직접 추천해준 [그 사람을 찾아주세요]도 미연이가 직접 작사를 하여 새로운 느낌의 곡으로 재 탄생시켰다. 미연은 중국, 대만, 태국등에서 여전히 자신을 기억해주고, 기다려준 현지 많은 팬들을 위해 특별히 이번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서 벌써부터 해외활동을 위한 준비를 열심히 하고있다. * 미연, 브라질 일렉트로풍의 자작곡도 수록 이번 앨범에는 미연의 솔로 데뷔앨범인만큼 미연이 직접 작곡과 작사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이별의 춤"이란 곡은 미연이 작곡한 곡으로서 프로듀서 방시혁씨에게 들려주자 너무 좋다며 이번 앨범에 넣자고 직접 제안하여 수록하게 되었다고 한다. 구성과 멜로디의 완성도가 높아 작곡가로서의 실력도 인정받았다. 브라질 일렉트로풍의 이번 곡은 화려한 스트링의 조화로 완벽한 고급스러움으로 완성된 곡으로서 미연의 앨범을 기다린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 1인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 연기자데뷔(?) [옛날여자] 뮤직비디오는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과 분당 세트장을 비롯하여 덕수궁 돌담길, 성당등에서 촬영. 미연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20세기와 21세기 각기 다른 시대,다른 공간에서도 같은 사랑 방식을 갖고 슬퍼하는 두 여자를 연기하면서 미연만의 여성스러움과 세련됨을 화이트와 블랙의 의상과 함께 탄탄한 연기력까지 조화를 이뤄 한편의 CF를 보는듯한 영상미가 많은 남성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시 미연은 단 5초만에 눈물 연기를 보여주어 그 동안 숨겨왔던 연기실력을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팬들에게 공개될예정이다.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곧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미연 1집 곡 소개 1. 어쩌라고 작사 : 강은경 // 작곡 : "Hitman" Bang '비장함'이 느껴질 정도의 슬픈 가사와 강한 느낌의 기타가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매우 잘 어울리는 발라드이다. 2. 옛날여자 작사 : 윤사라 // 작곡 : "Hitman" Bang 순수한 사랑을 기대하기 힘든 요즘, '옛날여자'처럼 순애보를 간직한 여인의 모습을 노래한 곡으로 멜로디와 가사가 순수하고 소박한 사랑을 잘 표현했다. 도입부의 서정적인 팬플룻과 나원주의 잔잔한 피아노 소리로 시작하는 이 곡은 아일랜드 민요 "O, Waly Waly"멜로디 일부를 인용했으며, 히트 작곡가 방시혁과 나원주가 뭉쳐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전주에 팬플룻 소리가 들어간 것이 꽤 인상적이며 특이하다. 아픈 가사와 슬픈 멜로디가 미연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호소력 있게 잘 표현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미연 솔로 앨범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이 곡을 들은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기존 "베이비복스 간미연"의 이미지만을 기억하던 사람들은 모두 의외라는 반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했다는 간미연의 가창력이 돋보여 더욱 감동적이라는 후문이다. 3. 그 앤 너에게 반하지 않았어 (feat. 아채파, Supersta 박장근) 작사 : 심재희 // 작곡 : PJ, 민웅식 야채파 멤버는 미연(애호박)을 비롯하여 슈(당근), 유진(고구마), 소이(마늘), 레나(오이), 심재희(감자), 박지윤(옥수수)이다. 유명 작사가 심재희가 미연을 위해 직접 작사를 맡았으며, 한번쯤은 여자친구들 사이에서 해봤음직한 친구들끼리의 수다를 아기자기하게 잘 표현했으며, 야채파의 보컬과 웃음소리를 듣고 있으면 슬쩍 미소를 짓게 하는 귀여운 곡이다. Supersta에서 랩을 맡고 있는 박장근의 감칠맛 나는 랩 피쳐링이 더욱 신나는 음악으로 어울어진 곡이다. 4. 눈물이 널 그려 작사 : 김세진, 서희 // 작곡 : 김세진 린의 '사랑했잖아', 휘성의 '일년이면'의 히트 작곡가 김세진의 곡이다. 심플한 듯 화려한 특유의 코러스 라인이 간미연 본인의 목소리로 표현되어 애잔한 보컬과 매우 잘 어울린다. 조용히 팬몰이를 할 것 같은 예쁜 발라드 곡이다. 5. 하얀 눈이 내리면 (중국곡 리메이크) 작사 : 간미연 // (원곡 : 양정여) 중국에 있는 팬들을 위해 양정여의 "용기"앨범에 있는 중화권의 히트곡을 리메이크 했다. 녹음 스케줄의 스타트였던 이 곡을 위해 간미연이 직접 작사를 3가지를 해오는 열성을 보였다. 겨울을 겨냥한 따뜻하고 예쁜 느낌의 곡이다. 6. Go 작사 : 김유라 // 작곡 : 김유라 미연의 컴백을 기다렸던 베이비복스 팬이라면 익숙한 멜로디에 한번 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트랙이 아닌가 싶다. 2002년 베이비복스 special album에 수록되었던 "go"가 hitman Bang에 의해 리메이크 되어 새로운 분위기와 새로운 보컬로 선보이게 되었다. 원저작자가 새로운 편곡을 듣고 매우 흡족해 했다고 한다. 4년 전 곡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행하는 곡들의 흥행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다며 모두가 놀라와하며 즐거워했다는 후담이다. 7. kiss (feat. 노홍철) 작사 : "Hitman" Bang // 작곡 : 고남수, 한보람 이 곡은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의 디스코 곡으로 현란하지만 잘 정돈된 스트링 연주와 신나는 디스코 비트로 구성되어 있다. 내숭을 떠는 여자(선수)를 묘사한 가사 내용에 어울리는 간미연의 보컬 또한 절묘하게 어울리고 있으며 가수 본인이 코러스에도 참여하는 열의를 보인 곡이다. 피쳐링으로 참여한 노홍철의 입담과 재치가 즐거움을 더해준다. 8. Don't touch 작사 : 윤경 // 작곡 : 김태윤, "Hitman" Bang 모타운 풍의 댄스곡으로, 특색있는 편곡과 이제까지 들을 수 없었던 간미연의 보이쉬한 보컬이 매력적인 곡. 9. 그 사람을 찾아주세요 (태국곡 리메이크) 작사 : 간미연 태국팬들이 추천한 곡으로 현지에서 빅히트를 기록한 곡이다. 지극히 동양적인 멜로디와 간미연의 감성적인 보컬이 잘 어우러진다. 10. 그게 다야? (대만곡 리메이크) 작사 : 윤경 // (원곡 : 채의림"애정삼십육계") 이번 앨범의 커다란 특징 중 하나가, 그 동안 들을 수 없었던 간미연의 다양한 창법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수록된 곡들 중 가장 강한 느낌의 가사가 미연의 무뚝뚝하고 날카로운 보컬과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11. 이별의 춤 작사 : "Hitman" Bang // 작곡 : 간미연 브라질 일렉트로 풍의 곡이 사랑의 아픔을 무덤덤하게 잘 표현한 가사와 잘 어우러진다. 무채색의 느낌이 함께 춤을 추는 남녀가 언젠가 헤어지게 되고 마는 춤의 특성을 이별과 엮여서 슬픔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구성과 멜로디의 완성도가 높아 프로듀서 방시혁으로부터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고 하며,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미연의 행보가 기대되는 곡이라 할 수 있다. 12. 옛날 여자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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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中文名: Refreshing 歌手: 简美妍 地区: 韩国 语言: 朝鲜语 专辑介绍: 韩国组合Baby V.O.X前成员简美妍,以崭新的造型和区别于组合时期的曲风发表首张个人专辑。 曾经作为Baby V.O.X主唱进行八年组合活动的简美妍,也是组合中最喜爱中国,期待到中国发展的成员。这张个人专辑为了表达简美妍正式单飞的宣言,专辑命名为《MIYEON---美妍》。制作人是曾经作为Rain、JYPARK、林正姬、GOD等韩国顶尖级歌手制作人的方时赫。 简美妍为了更好地进军中国,在专辑制作之前,听了各种中国流行歌曲,在这次个人专辑中选择了蔡依林的《爱情三十六计》以及梁静茹的《爱你不是两三天》进行韩文翻唱。并且将《爱你不是两三天》亲自填词,重新命名为《下雪》。 简美妍的单飞得到了众多圈中好友支持,曾经几乎同时出道的韩国女生组合的代表人物SES组合的EUGUNE、SHOO以及T.T.MA组合的SOI等几个好姐妹曾经组成过“野菜帮”,这次她们以“野菜帮”的名义共同参与了简美妍专辑的录制。这张专辑也意味着简美妍的转型,从Baby V.O.X时期的舞曲变为以主打歌曲位代表的抒情歌曲。简美妍期待这张专辑能够早日在中国上市,回馈多年以来支持她的中国歌迷们。 ★ 미연, 애잔한 발라드로 제2전성기에 도전한다. 솔로로 화려하게 데뷔하는 미연. 올 가을, 그녀가 들려주는 감성어린 보이스의 매력을 [옛날 여자]를 통해 선보일 예정. * 순애보적인 사랑을 간직한 [옛날 여자] 이번 미연의 솔로 데뷔 앨범은 "refreshing"이라는 타이틀로 "새롭고 신나는"이란 컨셉으로 제작.홀로서기를 시작하는 미연 스스로에게 힘이되는 문구로 정했다. 이번 미연의 솔로데뷔앨범 타이틀 곡인 '옛날여자'는 히트작곡가 방시혁이 작곡을맡았으며, 김종국의 '편지',김범수'의'보고싶다'를 작사한 윤사라가 작사를 맡아 이들의 환상적인 만남이 올 하반기를 접수할 최고의 발라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일랜드 민요 'O, waly waly' 멜로디 일부를 인용하여 도입부의 서정적인 팬플룻 소리와 조화를 이룬 이번 타이틀곡 [옛날 여자]는 슬픈 멜로디와함께 미연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곡의 느낌을 더욱 살렸다. 이외에 "야채파"가 참여한 [그 앤 너에게 반하지 않았어]라는 곡과 노홍철이 피처링한 [KISS]라는 디스코비트의 곡, 베이비복스의 스페셜 앨범에 수록되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GO]가 리메이크되어 이번 앨범에 수록되는 등 총 12곡의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되어있다. * "야채파"가 뭉쳐 우정과시! 이번 미연의 솔로앨범은 미연에게도 가장 소중한 앨범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번 미연의 솔로 데뷔앨범에 수록된 곡중 [그 앤 너에게 반하지 않았어]란 곡은 미연의 친구들인 야채파 멤버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미연의 솔로 데뷔앨범을 축하해주기위해 각자의 스케줄을 뒤로하고, 적극적으로 녹음에 참여하는등 친구들의 멋진 우정을 보여주어 더욱 의미있는 곡이다. 야채파 멤버는 미연(애호박)을 비롯하여 슈(당근), 유진(고구마), 소이(마늘), 레나(오이), 심재희(감자), 박지윤(옥수수)이다. 이번 야채파들이 참여한 [그 앤 너에게 반하지 않았어]란 곡은 야채파의 멤버이자 유명 작사가로 활동중인 심재희가 미연을 위해 직접 작사를 맡았다. 한번쯤은 여자친구들 사이에서 해봤음직한 친구들끼리의 수다를 아기자기하게 잘 표현했으며, 야채파의 보컬과 웃음소리를 듣고 있으면 슬쩍 미소를 짓게 하는 귀여운 곡이다. Supersta에서 랩을 맡고 있는 박장근의 감칠맛 나는 랩 피쳐링이 더욱 신나는 음악으로 어울어진 곡이다. * 'KISS', 노홍철의 개성있는 리얼한 애드립을 선보여.. "미연아 별도 그렇고 달도 그렇고 우리한테 뭘 기대하는 것 같애. 우리가 뭘 보여줘야하지 않겠어.. 오빠가 좀 실례좀 할께.. 미연아!!!(순진남 노홍철)" "오빠 짐승!!(내숭녀 미연)" "미안해… 나쁘지 않지?(순진남 노홍철)" 이번 [KISS]라는 곡은 언제들어도 폭소를 자아내는 노홍철표 애드립이 디스코 버전과 함께 어울어져 환상적인 조화로 곡의 흐름을 더욱 감질맛나게 한다. 이번 앨범 피처링에 참여한 노홍철은 그 동안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동안클럽"이라는 코너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는데 미연의 부탁에 기꺼이 참여에 응해주었다. * 태국,대만,중국곡을 리메이크한 한류시장을 겨냥한 앨범구성. [그게다야?] 라는 곡은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 대만가수 '채의림'이라는 가수가 부른 "애정삼십육계"란 곡을 리메이크하였다. 이외에도 중국 곡 양정여"애니부시양심천"이라는 발라드 곡을 [하얀 눈이 내리면]으로 리메이크하여 미연이가 직접 가사를 썼으며, 태국 팬들이 직접 추천해준 [그 사람을 찾아주세요]도 미연이가 직접 작사를 하여 새로운 느낌의 곡으로 재 탄생시켰다. 미연은 중국, 대만, 태국등에서 여전히 자신을 기억해주고, 기다려준 현지 많은 팬들을 위해 특별히 이번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서 벌써부터 해외활동을 위한 준비를 열심히 하고있다. * 미연, 브라질 일렉트로풍의 자작곡도 수록 이번 앨범에는 미연의 솔로 데뷔앨범인만큼 미연이 직접 작곡과 작사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이별의 춤"이란 곡은 미연이 작곡한 곡으로서 프로듀서 방시혁씨에게 들려주자 너무 좋다며 이번 앨범에 넣자고 직접 제안하여 수록하게 되었다고 한다. 구성과 멜로디의 완성도가 높아 작곡가로서의 실력도 인정받았다. 브라질 일렉트로풍의 이번 곡은 화려한 스트링의 조화로 완벽한 고급스러움으로 완성된 곡으로서 미연의 앨범을 기다린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 1인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 연기자데뷔(?) [옛날여자] 뮤직비디오는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과 분당 세트장을 비롯하여 덕수궁 돌담길, 성당등에서 촬영. 미연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20세기와 21세기 각기 다른 시대,다른 공간에서도 같은 사랑 방식을 갖고 슬퍼하는 두 여자를 연기하면서 미연만의 여성스러움과 세련됨을 화이트와 블랙의 의상과 함께 탄탄한 연기력까지 조화를 이뤄 한편의 CF를 보는듯한 영상미가 많은 남성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시 미연은 단 5초만에 눈물 연기를 보여주어 그 동안 숨겨왔던 연기실력을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팬들에게 공개될예정이다.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곧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미연 1집 곡 소개 1. 어쩌라고 작사 : 강은경 // 작곡 : "Hitman" Bang '비장함'이 느껴질 정도의 슬픈 가사와 강한 느낌의 기타가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매우 잘 어울리는 발라드이다. 2. 옛날여자 작사 : 윤사라 // 작곡 : "Hitman" Bang 순수한 사랑을 기대하기 힘든 요즘, '옛날여자'처럼 순애보를 간직한 여인의 모습을 노래한 곡으로 멜로디와 가사가 순수하고 소박한 사랑을 잘 표현했다. 도입부의 서정적인 팬플룻과 나원주의 잔잔한 피아노 소리로 시작하는 이 곡은 아일랜드 민요 "O, Waly Waly"멜로디 일부를 인용했으며, 히트 작곡가 방시혁과 나원주가 뭉쳐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전주에 팬플룻 소리가 들어간 것이 꽤 인상적이며 특이하다. 아픈 가사와 슬픈 멜로디가 미연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호소력 있게 잘 표현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미연 솔로 앨범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이 곡을 들은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기존 "베이비복스 간미연"의 이미지만을 기억하던 사람들은 모두 의외라는 반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했다는 간미연의 가창력이 돋보여 더욱 감동적이라는 후문이다. 3. 그 앤 너에게 반하지 않았어 (feat. 아채파, Supersta 박장근) 작사 : 심재희 // 작곡 : PJ, 민웅식 야채파 멤버는 미연(애호박)을 비롯하여 슈(당근), 유진(고구마), 소이(마늘), 레나(오이), 심재희(감자), 박지윤(옥수수)이다. 유명 작사가 심재희가 미연을 위해 직접 작사를 맡았으며, 한번쯤은 여자친구들 사이에서 해봤음직한 친구들끼리의 수다를 아기자기하게 잘 표현했으며, 야채파의 보컬과 웃음소리를 듣고 있으면 슬쩍 미소를 짓게 하는 귀여운 곡이다. Supersta에서 랩을 맡고 있는 박장근의 감칠맛 나는 랩 피쳐링이 더욱 신나는 음악으로 어울어진 곡이다. 4. 눈물이 널 그려 작사 : 김세진, 서희 // 작곡 : 김세진 린의 '사랑했잖아', 휘성의 '일년이면'의 히트 작곡가 김세진의 곡이다. 심플한 듯 화려한 특유의 코러스 라인이 간미연 본인의 목소리로 표현되어 애잔한 보컬과 매우 잘 어울린다. 조용히 팬몰이를 할 것 같은 예쁜 발라드 곡이다. 5. 하얀 눈이 내리면 (중국곡 리메이크) 작사 : 간미연 // (원곡 : 양정여) 중국에 있는 팬들을 위해 양정여의 "용기"앨범에 있는 중화권의 히트곡을 리메이크 했다. 녹음 스케줄의 스타트였던 이 곡을 위해 간미연이 직접 작사를 3가지를 해오는 열성을 보였다. 겨울을 겨냥한 따뜻하고 예쁜 느낌의 곡이다. 6. Go 작사 : 김유라 // 작곡 : 김유라 미연의 컴백을 기다렸던 베이비복스 팬이라면 익숙한 멜로디에 한번 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트랙이 아닌가 싶다. 2002년 베이비복스 special album에 수록되었던 "go"가 hitman Bang에 의해 리메이크 되어 새로운 분위기와 새로운 보컬로 선보이게 되었다. 원저작자가 새로운 편곡을 듣고 매우 흡족해 했다고 한다. 4년 전 곡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행하는 곡들의 흥행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다며 모두가 놀라와하며 즐거워했다는 후담이다. 7. kiss (feat. 노홍철) 작사 : "Hitman" Bang // 작곡 : 고남수, 한보람 이 곡은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의 디스코 곡으로 현란하지만 잘 정돈된 스트링 연주와 신나는 디스코 비트로 구성되어 있다. 내숭을 떠는 여자(선수)를 묘사한 가사 내용에 어울리는 간미연의 보컬 또한 절묘하게 어울리고 있으며 가수 본인이 코러스에도 참여하는 열의를 보인 곡이다. 피쳐링으로 참여한 노홍철의 입담과 재치가 즐거움을 더해준다. 8. Don't touch 작사 : 윤경 // 작곡 : 김태윤, "Hitman" Bang 모타운 풍의 댄스곡으로, 특색있는 편곡과 이제까지 들을 수 없었던 간미연의 보이쉬한 보컬이 매력적인 곡. 9. 그 사람을 찾아주세요 (태국곡 리메이크) 작사 : 간미연 태국팬들이 추천한 곡으로 현지에서 빅히트를 기록한 곡이다. 지극히 동양적인 멜로디와 간미연의 감성적인 보컬이 잘 어우러진다. 10. 그게 다야? (대만곡 리메이크) 작사 : 윤경 // (원곡 : 채의림"애정삼십육계") 이번 앨범의 커다란 특징 중 하나가, 그 동안 들을 수 없었던 간미연의 다양한 창법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수록된 곡들 중 가장 강한 느낌의 가사가 미연의 무뚝뚝하고 날카로운 보컬과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11. 이별의 춤 작사 : "Hitman" Bang // 작곡 : 간미연 브라질 일렉트로 풍의 곡이 사랑의 아픔을 무덤덤하게 잘 표현한 가사와 잘 어우러진다. 무채색의 느낌이 함께 춤을 추는 남녀가 언젠가 헤어지게 되고 마는 춤의 특성을 이별과 엮여서 슬픔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구성과 멜로디의 완성도가 높아 프로듀서 방시혁으로부터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고 하며,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미연의 행보가 기대되는 곡이라 할 수 있다. 12. 옛날 여자 rem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