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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ENA - Cafe De Sia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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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Cafe De Siaena
歌手:SIAENA
发行时间:2012-11-08

简介:사랑으로 인해 발현된 7가지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시애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Cafe De Siaena]! 서정적인 노랫말과 세련된 편곡이 만든 콜라보레이션! 리얼콜라보의 첫번째 여성 싱어송라이터 시애나의 첫 번째 EP 앨범 [Cafe De Siaena]는 남, 녀가 만나 사랑하면서 겪게 되는 감정의 흐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공간, 때로는 헤어짐을 말하는 공간). '카페라는 공간이 주는 양면성을 떠올려봤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때는 더없이 아늑하고 포근한 곳이지만 이별을 말할 때, 혹은 이별 후 혼자 있을때는 더없이 외롭고 차가운 곳이기도 하잖아요.' 2012년에 발매된 윤하의 정규 4집 타이틀곡 "Run"의 작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적 활동을 보인 시애나는 드디어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떼었다. 이번 앨범은 시애나 본인이 전곡 작사, 작곡을 맡고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Ra.D가 편곡과 피쳐링에 참여하여 서정적인 시애나의 멜로디와 노랫말에 힘을 싣어 주게 되었다. 그로 인해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풍성한 색채로 표현되어 그들의 진정한 콜라보레이션을 만들어내었다. 음과 음사이의 호흡마저 음악의 한 부분이라 여기며 노래하는 시애나의 음색은 한낮의 따사로운 오후 햇살처럼, 새벽의 고요하고 스산한 바람처럼 귓가를 스치고 마음에 스며든다. 많은 사람이 함께 들어도 좋지만 잠 못 이루고 뒤척이는 늦은 밤 혼자 들어도 좋을 노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음악을 하고 싶다 말하는 시애나의 첫번째 고백을 들어보자. "빗소리가 좋아서 그래". 중독성있는 후렴구와 빗방울소리가 매력적인 이 곡은 리얼콜라보의 아티스트 BrotherSu가 편곡에 참여하였으며 이별 후, 아직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연인의 안타까운 감정을 표현하였다. "만져요". 이번 앨범에 담긴 유일한 사랑 노래로,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 상황과 행동을 아기자기한 가사로 풀어내었으며, 시작과 중반부에 등장하는 독특한 드럼 프로그래밍이 인상적인 곡이다. "잘지내지마요". 헤어진 후, 잘 지내고 있는 것만 같은 그를 보며 아직도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자신을 위로하는 곡이다. "이별 씬". 다가올 이별을 예감하는 남녀의 감정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얘기한 이 노래는 시애나와 Ra.D가 공동 작사, 작곡한 일렉트로닉 보사 리듬의 곡이다. "원하고 원해도". 서정적인 가사를 직설적인 어투로 노래하는 이 곡은 돌아선 연인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웅장한 힙합스타일로 표현했다. "친구에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친구에게 말하듯 노래하는 이 곡은 떠난 그를 잊지 못한 이별의 아픔을 애절하게 표현했다. '난 아직 그를 너무나 사랑해'. "겨울이 오네". 이번 EP앨범의 타이틀 곡 "겨울이 오네"는'겨울이 오다= 이별이 오다' 남,녀 사이의 감정의 흐름을 계절의 변화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절제하듯 노래한 시애나의 보컬과 기타리스트 유웅렬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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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인해 발현된 7가지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시애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Cafe De Siaena]! 서정적인 노랫말과 세련된 편곡이 만든 콜라보레이션! 리얼콜라보의 첫번째 여성 싱어송라이터 시애나의 첫 번째 EP 앨범 [Cafe De Siaena]는 남, 녀가 만나 사랑하면서 겪게 되는 감정의 흐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공간, 때로는 헤어짐을 말하는 공간). '카페라는 공간이 주는 양면성을 떠올려봤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때는 더없이 아늑하고 포근한 곳이지만 이별을 말할 때, 혹은 이별 후 혼자 있을때는 더없이 외롭고 차가운 곳이기도 하잖아요.' 2012년에 발매된 윤하의 정규 4집 타이틀곡 "Run"의 작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적 활동을 보인 시애나는 드디어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떼었다. 이번 앨범은 시애나 본인이 전곡 작사, 작곡을 맡고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Ra.D가 편곡과 피쳐링에 참여하여 서정적인 시애나의 멜로디와 노랫말에 힘을 싣어 주게 되었다. 그로 인해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풍성한 색채로 표현되어 그들의 진정한 콜라보레이션을 만들어내었다. 음과 음사이의 호흡마저 음악의 한 부분이라 여기며 노래하는 시애나의 음색은 한낮의 따사로운 오후 햇살처럼, 새벽의 고요하고 스산한 바람처럼 귓가를 스치고 마음에 스며든다. 많은 사람이 함께 들어도 좋지만 잠 못 이루고 뒤척이는 늦은 밤 혼자 들어도 좋을 노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음악을 하고 싶다 말하는 시애나의 첫번째 고백을 들어보자. "빗소리가 좋아서 그래". 중독성있는 후렴구와 빗방울소리가 매력적인 이 곡은 리얼콜라보의 아티스트 BrotherSu가 편곡에 참여하였으며 이별 후, 아직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연인의 안타까운 감정을 표현하였다. "만져요". 이번 앨범에 담긴 유일한 사랑 노래로,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 상황과 행동을 아기자기한 가사로 풀어내었으며, 시작과 중반부에 등장하는 독특한 드럼 프로그래밍이 인상적인 곡이다. "잘지내지마요". 헤어진 후, 잘 지내고 있는 것만 같은 그를 보며 아직도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자신을 위로하는 곡이다. "이별 씬". 다가올 이별을 예감하는 남녀의 감정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얘기한 이 노래는 시애나와 Ra.D가 공동 작사, 작곡한 일렉트로닉 보사 리듬의 곡이다. "원하고 원해도". 서정적인 가사를 직설적인 어투로 노래하는 이 곡은 돌아선 연인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웅장한 힙합스타일로 표현했다. "친구에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친구에게 말하듯 노래하는 이 곡은 떠난 그를 잊지 못한 이별의 아픔을 애절하게 표현했다. '난 아직 그를 너무나 사랑해'. "겨울이 오네". 이번 EP앨범의 타이틀 곡 "겨울이 오네"는'겨울이 오다= 이별이 오다' 남,녀 사이의 감정의 흐름을 계절의 변화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절제하듯 노래한 시애나의 보컬과 기타리스트 유웅렬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