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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 THE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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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THE SECOND
歌手:Take
发行时间:2018-02-27

简介:아직 못다한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 테이크 정규 2집 [THE SECOND] 감성 보컬 그룹 테이크(TAKE)가 지난 2015년과 2017년 발매한 정규 2집 PART. 1, PART. 2의 완성작인 정규 2집 [THE SECOND]를 발매한다. 정규 2집 [THE SECOND]는 지난 PART. 1, PART. 2 수록곡들을 리마스터링하여 수록하고 정규 2집 타이틀곡인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와 'Good Bye'등 신곡 2곡을 더해 총 11곡으로 구성되었으며, 테이크만의 색깔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도록 4년여의 시간 동안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완성한 앨범이다. 테이크 정규 2집 [THE SECOND]의 타이틀곡인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는 지난 2006년 멤버 신승희가 작곡한 곡으로 지난 2017년 발매된 정규 2집 PART. 2 앨범에서는 OUTRO 형태의 짧은 버전으로 선보였으며, 지속적인 작업을 거쳐 한 층 업그레이드 된 감성을 담아 정규 2집의 타이틀곡으로 수록되었다. '나비무덤'에서 연인의 죽음에 대한 아픔을 애절하게 노래했던 테이크가 이번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작 나비무덤의 감성을 이어가면서도 차곡차곡 쌓이는 멤버들의 화음으로 절절한 감성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함께 수록된 신곡 'Good Bye'는 지난 2015년 발매된 정규 2집 PART. 1에 수록된 OUTRO의 풀 버전으로 자신을 떠나려 하는 연인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최소화된 악기 편성으로 테이크만의 진한 감성 보이스를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 테이크표 겨울 발라드를 완성했다. [ALBUM REVIEW] 1.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 Lyrics by 신승희, 장성재 / Composed by 신승희 / Arranged by The Grand(이승재) 2005년 발매한 '나비무덤'은 '무덤 앞에서'가 원제로, 사랑하는 사람을 하늘로 먼저 보낸 한 남자가 연인의 묘비 앞에서 못했던 말들을 토해내며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이번 정규 2집 타이틀곡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는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로 곡을 스케치하고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에서 '나비무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나비무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섬세하면서 세밀하게 작업했다. '나비무덤의 두 번째 이야기'로 어느새 10년이 훌쩍 넘은 시간 동안 하나둘 쌓여온,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다시 시작하는 테이크의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는 원곡을 사랑해준 많은 분들을 위해 테이크가 준비한 선물이다. 2. 더 좋은 사람 (2018) Lyrics by 김달우피터, 유종호, 성상민 / Composed by 김달우피터 / Arranged by 김달우피터, 유종호, 성상민 더 좋은 사람이 생긴 그녀에게 아무렇지 않은 척 마음을 숨기고 있지만, 여전히 마음속 깊이 사랑했다고 진심을 다해 소리치고 있다는 내용의 곡으로, 6/8의 차분한 비트에 애절한 멜로디가 더해져 '테이크' 멤버들의 차분하면서도 다이나믹한 보이스를 들을 수 있으며 '신승희'의 세련된 애드립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 올려 주었다. 3. 그림편지 (2018) Lyrics & Composed by 김달우피터 / Arranged by 김주영 '그림편지'는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한 장의 그림에 비유한 곡으로 웅장하거나 화려하진 않지만, 테이크 특유의 편안하고 담담한 목소리가 소박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절제된 리듬에 어우러져 듣는 이의 귓가를 사로잡고 있다. 또한, 연인과 함께 보냈던 과거의 순간들을 순수한 소년과 소녀가 느낄 수 있는 감정으로 아름답게 기억에 남기고 싶은 한 남자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다. 4. 오후여담 (2018) Lyrics by 김달우피터, 김주영 / Composed by 김달우피터 / Arranged by 김달우피터, 김주영, 성상민 이미 떠나간 사람에게 미처 못다 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후에도 여전히 그 사람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고 떠나보냈어야 하는 아쉬움을 '테이크'만의 담담한 보컬로 들려주고 있으며, 특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멜로디와 귀에 맴도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포인트인 곡이다. 5. 어느 봄날에 (2018) Lyrics by 신승희, 장성재 / Composed by 신승희 / Arranged by 송양하, 김재현 멤버 '신승희'가 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신승희', '장성재'가 함께 노랫말을 붙여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곡으로, 봄날의 아름다웠던 이별을 떠올리며 애틋했던 지난날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한 남자의 감성을 그려낸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연인과의 이별 후, 같이 걷던 거리를 걸을 때마다 하나씩 떠오르는 소중했던 기억들과 함께 가슴속에 아름답게 남은 추억들을 감성적인 멜로디에 담아냈으며, 일반적인 이별의 슬픈 느낌 대신 옛사랑에 대한 봄날의 아련한 감성을 따스한 그리움으로 표현한 곡이다. 6. 충분해 (2018)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곰돌군 '충분해'는 사랑을 처음 시작하는 연인들의 두근거리는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멜로디와 테이크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는 테이크표 고백 송이다. 또한, 곡 전반적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세션 연주가 귀를 사로잡고 있으며, 사랑하는 여자의 존재만으로도 모든 것이 충분하다고 속삭이듯 말하는 남자의 마음과 함께 맑고 화창한 여름날과 어울리는 편곡이 만나 여심을 흔든다. 7. 주르르 (2018) Lyrics & Composed by 신승희 / Arranged 송양하, 김재현 테이크의 멤버 신승희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또 한 번 감성적인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한껏 발휘한 이 곡은, 내리는 비와 함께 오랜 시간 사랑했던 사람을 보내준다는 내용의 가사와 감각적인 어쿠스틱 사운드가 인상적인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 밴드 세렝게티의 기타리스트 정수완의 감성적인 기타 연주와 테이크의 섬세한 보이스가 더해져 떨어지는 빗방울과 함께 떠오르는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아련하게 표현했으며, 후렴구마다 반복되는 '주르르'라는 가사와 귀를 잡아끄는 대중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8. 별거 없더라 (2018) Lyrics by 민연재 / Composed & Arranged by 신승희 '별거 없더라'는 이별 후 달콤한 자유를 느끼던 어느 날, 뒤늦게 그녀의 빈자리를 느끼고 이 모든 것이 아무 의미가 없음을 느낀 남자의 후회와 그리움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 테이크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만나 이별을 겪어본 이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9. Tonight (2018) Lyrics by 이재영 / Composed by romantree, 송양하 / Arranged by romantree 'Tonight'은 신예작곡가 romantree와 '테이크'의 소속사인 씨아이ENT 프로듀서 송양하의 합작품으로 만들어 낸 곡이다. 대중들이 가장 편안히 즐겨 들을 수 있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익숙한 기타 사운드와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테이크'의 섬세한 보컬, 그리고 두 멤버들의 목소리를 감싸는 코러스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10. Good Bye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신승희 밤거리에 하나둘씩 불빛이 꺼지고 조용한 어두움이 찾아오듯이 자신을 떠나려 하는 연인의 행복을 빌며 조용히 자신의 마음에 남은 빛들을 하나둘씩 꺼나가는 한 남자의 슬픔을 그린 곡이다. 사랑이 아름답고 찬란하게 시작했던 것처럼 그 끝도 아름답게 남기고픈 마음을 슬프지만 담담하게 가사에 옮겨 담았으며, '다시 만나는 날이 온다면 서로 웃을 수 있도록 좋았던 기억으로만 살겠다'는 남자의 말에서 마지막까지 상대방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몰입감을 더욱 높인다. 11. 나비무덤 (2018) Lyrics by 최태규 / Composed by 최정민 / Arranged by 송양하, 김재현 오랜 시간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테이크의 대표곡이자 현재 '테이크'로 다시 뭉쳐 앨범을 낼 수 있게 된 정규 2집 PART. 1의 시작이 되었던 곡으로, '테이크'를 기억하고 사랑해주셨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신승희', '장성재' 버전으로 다시 부르게 되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한결같은 '테이크'의 보컬을 들어볼 수 있으며 예전의 느낌을 해치지 않기 위해 원곡이 가지고 있던 느낌을 최대한으로 살려 편곡했다. [CREDITS] +EXECUTIVE PRODUCER : 이재영 PRODUCER : TAKE PLANNING & MARKETING : 윤현식 PRODUCTION & DISTRIBUTION : 정나검, 노민주 PRODUCTION DESIGN : 정규태 MANAGEMENT DIRECTOR : 황상훈 SENIOR MANAGER : 주차웅 ARTIST MANAGEMENT : 권남기, 최유빈 ADMINISTRATION & ACCOUNTS : 이경아, 백은옥 RECORDING ENGINEER : 김준엽(Ninano Studio) MIXING ENGINEER : 박혁, 최진영(SoundPool Studio) MASTERING ENGINEER : 권남우(821 Sound Mastering) PHOTOGRAPHER : 김영훈(www.kimyounghoon.com), 손동락(BeatLogic) VIDEO PRODUCTION : 손동락, 황선연(BeatLogic) VISUAL DIRECTOR : 장성재(TAKE) HAIR & MAKE UP : EL HAIR & MAKE UP, 최승자 PUBLIC RELATIONS : 정은진, 박지원(더제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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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다한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 테이크 정규 2집 [THE SECOND] 감성 보컬 그룹 테이크(TAKE)가 지난 2015년과 2017년 발매한 정규 2집 PART. 1, PART. 2의 완성작인 정규 2집 [THE SECOND]를 발매한다. 정규 2집 [THE SECOND]는 지난 PART. 1, PART. 2 수록곡들을 리마스터링하여 수록하고 정규 2집 타이틀곡인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와 'Good Bye'등 신곡 2곡을 더해 총 11곡으로 구성되었으며, 테이크만의 색깔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도록 4년여의 시간 동안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완성한 앨범이다. 테이크 정규 2집 [THE SECOND]의 타이틀곡인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는 지난 2006년 멤버 신승희가 작곡한 곡으로 지난 2017년 발매된 정규 2집 PART. 2 앨범에서는 OUTRO 형태의 짧은 버전으로 선보였으며, 지속적인 작업을 거쳐 한 층 업그레이드 된 감성을 담아 정규 2집의 타이틀곡으로 수록되었다. '나비무덤'에서 연인의 죽음에 대한 아픔을 애절하게 노래했던 테이크가 이번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작 나비무덤의 감성을 이어가면서도 차곡차곡 쌓이는 멤버들의 화음으로 절절한 감성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함께 수록된 신곡 'Good Bye'는 지난 2015년 발매된 정규 2집 PART. 1에 수록된 OUTRO의 풀 버전으로 자신을 떠나려 하는 연인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최소화된 악기 편성으로 테이크만의 진한 감성 보이스를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 테이크표 겨울 발라드를 완성했다. [ALBUM REVIEW] 1.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 Lyrics by 신승희, 장성재 / Composed by 신승희 / Arranged by The Grand(이승재) 2005년 발매한 '나비무덤'은 '무덤 앞에서'가 원제로, 사랑하는 사람을 하늘로 먼저 보낸 한 남자가 연인의 묘비 앞에서 못했던 말들을 토해내며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이번 정규 2집 타이틀곡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는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로 곡을 스케치하고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에서 '나비무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나비무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섬세하면서 세밀하게 작업했다. '나비무덤의 두 번째 이야기'로 어느새 10년이 훌쩍 넘은 시간 동안 하나둘 쌓여온,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다시 시작하는 테이크의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는 원곡을 사랑해준 많은 분들을 위해 테이크가 준비한 선물이다. 2. 더 좋은 사람 (2018) Lyrics by 김달우피터, 유종호, 성상민 / Composed by 김달우피터 / Arranged by 김달우피터, 유종호, 성상민 더 좋은 사람이 생긴 그녀에게 아무렇지 않은 척 마음을 숨기고 있지만, 여전히 마음속 깊이 사랑했다고 진심을 다해 소리치고 있다는 내용의 곡으로, 6/8의 차분한 비트에 애절한 멜로디가 더해져 '테이크' 멤버들의 차분하면서도 다이나믹한 보이스를 들을 수 있으며 '신승희'의 세련된 애드립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 올려 주었다. 3. 그림편지 (2018) Lyrics & Composed by 김달우피터 / Arranged by 김주영 '그림편지'는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한 장의 그림에 비유한 곡으로 웅장하거나 화려하진 않지만, 테이크 특유의 편안하고 담담한 목소리가 소박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절제된 리듬에 어우러져 듣는 이의 귓가를 사로잡고 있다. 또한, 연인과 함께 보냈던 과거의 순간들을 순수한 소년과 소녀가 느낄 수 있는 감정으로 아름답게 기억에 남기고 싶은 한 남자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다. 4. 오후여담 (2018) Lyrics by 김달우피터, 김주영 / Composed by 김달우피터 / Arranged by 김달우피터, 김주영, 성상민 이미 떠나간 사람에게 미처 못다 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후에도 여전히 그 사람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고 떠나보냈어야 하는 아쉬움을 '테이크'만의 담담한 보컬로 들려주고 있으며, 특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멜로디와 귀에 맴도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포인트인 곡이다. 5. 어느 봄날에 (2018) Lyrics by 신승희, 장성재 / Composed by 신승희 / Arranged by 송양하, 김재현 멤버 '신승희'가 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신승희', '장성재'가 함께 노랫말을 붙여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곡으로, 봄날의 아름다웠던 이별을 떠올리며 애틋했던 지난날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한 남자의 감성을 그려낸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연인과의 이별 후, 같이 걷던 거리를 걸을 때마다 하나씩 떠오르는 소중했던 기억들과 함께 가슴속에 아름답게 남은 추억들을 감성적인 멜로디에 담아냈으며, 일반적인 이별의 슬픈 느낌 대신 옛사랑에 대한 봄날의 아련한 감성을 따스한 그리움으로 표현한 곡이다. 6. 충분해 (2018)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곰돌군 '충분해'는 사랑을 처음 시작하는 연인들의 두근거리는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멜로디와 테이크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는 테이크표 고백 송이다. 또한, 곡 전반적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세션 연주가 귀를 사로잡고 있으며, 사랑하는 여자의 존재만으로도 모든 것이 충분하다고 속삭이듯 말하는 남자의 마음과 함께 맑고 화창한 여름날과 어울리는 편곡이 만나 여심을 흔든다. 7. 주르르 (2018) Lyrics & Composed by 신승희 / Arranged 송양하, 김재현 테이크의 멤버 신승희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또 한 번 감성적인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한껏 발휘한 이 곡은, 내리는 비와 함께 오랜 시간 사랑했던 사람을 보내준다는 내용의 가사와 감각적인 어쿠스틱 사운드가 인상적인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 밴드 세렝게티의 기타리스트 정수완의 감성적인 기타 연주와 테이크의 섬세한 보이스가 더해져 떨어지는 빗방울과 함께 떠오르는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아련하게 표현했으며, 후렴구마다 반복되는 '주르르'라는 가사와 귀를 잡아끄는 대중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8. 별거 없더라 (2018) Lyrics by 민연재 / Composed & Arranged by 신승희 '별거 없더라'는 이별 후 달콤한 자유를 느끼던 어느 날, 뒤늦게 그녀의 빈자리를 느끼고 이 모든 것이 아무 의미가 없음을 느낀 남자의 후회와 그리움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 테이크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만나 이별을 겪어본 이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9. Tonight (2018) Lyrics by 이재영 / Composed by romantree, 송양하 / Arranged by romantree 'Tonight'은 신예작곡가 romantree와 '테이크'의 소속사인 씨아이ENT 프로듀서 송양하의 합작품으로 만들어 낸 곡이다. 대중들이 가장 편안히 즐겨 들을 수 있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익숙한 기타 사운드와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테이크'의 섬세한 보컬, 그리고 두 멤버들의 목소리를 감싸는 코러스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10. Good Bye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신승희 밤거리에 하나둘씩 불빛이 꺼지고 조용한 어두움이 찾아오듯이 자신을 떠나려 하는 연인의 행복을 빌며 조용히 자신의 마음에 남은 빛들을 하나둘씩 꺼나가는 한 남자의 슬픔을 그린 곡이다. 사랑이 아름답고 찬란하게 시작했던 것처럼 그 끝도 아름답게 남기고픈 마음을 슬프지만 담담하게 가사에 옮겨 담았으며, '다시 만나는 날이 온다면 서로 웃을 수 있도록 좋았던 기억으로만 살겠다'는 남자의 말에서 마지막까지 상대방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몰입감을 더욱 높인다. 11. 나비무덤 (2018) Lyrics by 최태규 / Composed by 최정민 / Arranged by 송양하, 김재현 오랜 시간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테이크의 대표곡이자 현재 '테이크'로 다시 뭉쳐 앨범을 낼 수 있게 된 정규 2집 PART. 1의 시작이 되었던 곡으로, '테이크'를 기억하고 사랑해주셨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신승희', '장성재' 버전으로 다시 부르게 되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한결같은 '테이크'의 보컬을 들어볼 수 있으며 예전의 느낌을 해치지 않기 위해 원곡이 가지고 있던 느낌을 최대한으로 살려 편곡했다. [CREDITS] +EXECUTIVE PRODUCER : 이재영 PRODUCER : TAKE PLANNING & MARKETING : 윤현식 PRODUCTION & DISTRIBUTION : 정나검, 노민주 PRODUCTION DESIGN : 정규태 MANAGEMENT DIRECTOR : 황상훈 SENIOR MANAGER : 주차웅 ARTIST MANAGEMENT : 권남기, 최유빈 ADMINISTRATION & ACCOUNTS : 이경아, 백은옥 RECORDING ENGINEER : 김준엽(Ninano Studio) MIXING ENGINEER : 박혁, 최진영(SoundPool Studio) MASTERING ENGINEER : 권남우(821 Sound Mastering) PHOTOGRAPHER : 김영훈(www.kimyounghoon.com), 손동락(BeatLogic) VIDEO PRODUCTION : 손동락, 황선연(BeatLogic) VISUAL DIRECTOR : 장성재(TAKE) HAIR & MAKE UP : EL HAIR & MAKE UP, 최승자 PUBLIC RELATIONS : 정은진, 박지원(더제이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