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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K HIGH - Swan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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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Swan Songs
歌手:EPIK HIGH
唱片公司:CJ E&M
发行时间:2005-10-04

简介:由Tablo (Lee Sun Oong)、Mithra (Choi Jin)和DJ Tukutz (Kim Jung Shik)组成的Epik High,久违一年的全新大碟《Swan Song》终于面世!2004年的《High Society》内的好歌如芸,包括∶「Lesson 2」和「Day of Peace」;今回他们在第叁张唱片中再接再厉,带来16首动感新作,曲风包罗万有,无论是Hip-Hop、 电子舞曲、摇滚乐,或是民谣、蓝调及爵士乐,均共冶一炉。这张唱片Epik High 找来他们首张专辑《Map of the human soul》的老拍挡J-Win (Dyno-Soul)监制,并力邀了TBNY成员Yankie、Pe2ny、DJ Wreckx、Nell主音Kim Jung Won、Brown Eyed Soul的Ku Yung Joon、Clazziquai之Alex、Hip-Hop新人MYK及众DJ好友助阵,共同炮制好音乐。值得留意曲目有∶「Swan Song」、「Fly」。 두 번째 앨범 [HIGH SOCIETY]로 , 를 외치며 2004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힙합그룹 에픽 하이 그들이 2집 발매 1년여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 3집은 힙합 본연의 느낌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포괄하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힙합 앨범! 신선한 음악적 충격으로 다가왔던 에픽하이의 새 앨범. 에픽하이 3집 [Swan Songs]!! 2집 앨범부터 자신들의 색깔과 사상을 좀 더 자유롭고 포괄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스스로 앨범 프로듀싱을 시작한 에픽하이는 2집 이후 다수 뮤지션들의 앨범에 결과물을 선사하며 향상된 작곡, 작사 실력을 선보였다. 이러한 행보는 이번 앨범에도 이어져 발전된 음악적 스킬과 감성을 그대로 엿볼수있다. 이번 3집 앨범에도 주변의 많은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유대도 여전히 돋보이는데 1집부터 그들과 함께해온 프로듀서 J-Win, a.k.a, Dyno-Soul,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의 앙팡테리블 TBNY의 Yankie, 그리고 떠오르는 힙합 프로듀서 Pe2ny가 멋진 트랙들을 선사했으며, 국보급 힙합디제이 DJ Wreckx가 신선한 올드스쿨비트를, 그리고 한국 힙합의 전설 DEUX의 이현도가 새로운 ‘시부야케이 스타일’의 트랙을 선물하였다. 또한 ´Nell´ 의 보컬 김종완, ´Brown Eyed Soul´ 의 소울리스트 고영준, ´Soulciety´ 의 Amin. J, 신인 보컬리스트 L. Wan, ´러브홀릭´ 의 Jisun, 가수 겸 연기자 이정, 그리고 2집에 이어 ´Clazziquai´ 의 Alex가 보컬에 참여하는 등 친분있는 실력파 뮤지션이 변함없이 참여하여 앨범을 더욱 빛내주었다. 이번 에픽하이의 3집앨범 [Swan Songs]은 힙합 본연의 느낌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포괄하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힙합앨범이다. 흑인음악의 기본적 성향 외에도 Electronica와 Rock, Folk, R&B, Jazz등의 신선한 시도가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Swan Songs]의 타이틀 곡인 ‘Fly′ 는 힙합, 일렉트로니카와 R&B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파격적인 작품이다. 힙합이라는 틀 안에서 늘 이런 실험적인 시도로 우리에게 신선하 음악적 충격을 주는 세명의 싱어송라이터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미래지향적인 편곡위에 현 시대의 각종 억압들로 인해 어려운 생활을 하고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You Can Fly!!´ 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특히 갈수록 심각해지는 취업문제 때문에 방황하고 있는 수험생들과 직장인들에게 큰 힘이 될 만한 타블로와 미쓰라 진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이다. 한가지 더 눈에 띄는 점은 ´Soulciety´ 멤버 Amin. J의 부드러운 보컬과 ´DJ 투 컷´ 의 현란한 스크래치가 일품이다. 3집 앨범명인 [Swan Songs]은 ´백조의 노래´ 라는 뜻으로 백조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우는 소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본래 예술가가 죽기 전이나 은퇴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기는 유작을 일컽는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에픽하이의 세번째 앨범 타이틀이 [Swan Songs(백조의 노래)]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마지막 작품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 앨범이란 뜻이 아닐까싶다. Ⅰ. Epik High 3rd Album 'Swan Songs' 2004년 2집 'High Society'란 타이틀로 '평화의 날' 과 '혼자라도'를 외치며 뜨겁게 가요계를 달구었던 힙합그룹 'Epik High(에픽하이)' 그들이 1년여 만에 새로운 3집 앨범 'Swan Songs'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에픽하이는 2집 ' high society ' 의 성공으로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수많은 팬들을 끌어 모으며 멤버 타블로를 기점으로 한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며 활동하고 있다. 타블로 (Tablo), 미쓰라 眞(Mithra 眞), DJ 투컷(DJ Tukutz)로 완벽한 포맷의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세 번째 앨범인 ‘Swan Songs'는 전에 없이 타이트해진 프로듀싱과 수려한 래핑을 선보이며 Epik high 라는 백조가 노래를 부르며 정상을 향해 ’Fly' 하기에 부족하지 않게 혼신의 힘을 다해 이번 3집 앨범을 준비 하였다. - '3rd Swan Songs'- 이번 3집의 타이틀인 ‘Swan Songs'은 '백조의 노래' 라는 뜻으로 백조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우는 소리라는 의미가지고 있으며, 이는 본래 예술가가 죽기 전이나 은퇴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기는 유작을 일컽는 말이다. 그렇다면 에픽하이의 세 번째 앨범 타이틀이 'Swan Songs' (백조의 노래)인 이유는? 마지막 작품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 앨범작업을 했기에? 아니면 정말 그들이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한다는 건지? 진짜 의미는 그들만이 알고 있다. 앞으로 그들의 행보를 주목해 보자!. - Introducing the Swan Songs - 2집 앨범부터 자신들의 색깔과 사상을 좀 더 자유롭고 포괄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스스로 앨범 프로듀싱을 시작한 에픽하이는 2집 이후 다수 뮤지션들의 앨범에 결과물을 선사하며 향상된 작곡, 작사 실력을 선보였다. 이러한 행보는 이번앨범에도 이어져 발전된 음악적 스킬과 감성을 그대로 엿볼수있다. 이번 3집 앨범에도 주변의 많은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유대도 여전히 돋보이는데 1집부터 그들과 함께해온 프로듀서 J-Win, a.k.a, Dyno-Soul,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의 앙팡테리블 TBNY의 Yankie, 그리고 떠오르는 힙합 프로듀서 Pe2ny가 멋진 트랙들을 선사했으며, 국보급 힙합디제이 DJ Wreckx 가 신선한 올드스쿨비트를 그리고 한국 힙합의 전설 DEUX의 이현도가 새로운 ‘시부야케이 스타일’의 트랙을 선물하였다. 또한 Nell 의 보컬 김종완, Brown Eyed Soul 의 소울리스트 고영준, Soulciety 의 Amin. J, 신인 보컬리스트 L. Wan,러브홀릭의 Jisun, 가수 겸 연기자 이정, 그리고 2집에 이어 Clazziquai의 Alex가 보컬에 참여하였고 최고의 디제이 집단 unknownDJs, 무서운 신인 힙합퍼 MYK, 최근 1집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I.F. (Infinite Flow) 그리고 무브먼트 형제 T.B.N.Y.가 변함없이 참여하여 앨범을 빛내주었다. Ⅱ. 3rd Album Style 이번 에픽하이의 3집앨범 'Swan Songs'는 힙합 본연의 느낌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포괄하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힙합앨범이다. 흑인음악의 기본적 성향 외에도 Electronica 와 Rock, Folk, R&B, Jazz 등의 신선한 시도가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 Swan Songs 의 ‘Fly’ 에픽하이의 3집 앨범 " Swan Songs " 의 타이틀 곡인 ‘Fly' 는 힙합, 일렉트로니카와 R&B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파격적인 작품이다. 힙합이라는 틀 안에서 늘 이런 실험적인 시도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세명의 싱어 송라이터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미래지향적인 편곡 위에 타블로와 미쓰라 진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현시대의 각종 억압들로 인해 어려운 생활을 하고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 You Can Fly " 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갈수록 심각해지는 취업문제 때문에 방황하고 있는 수험생들과 직장인들에게 큰 힘이 될 만한 성숙한 가사다. Soulciety 멤버 Amin. J의 부드러운 보컬과 DJ 투컷의 현란한 스크래치가 일품이다. - Yesterday ft. 고영준 초심이라는 쉽지만 어려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에픽하이가 결성되기 전부터 시작된 음악과의 삶에 대한 회고와 그리움을 담고있다. Brown eyed soul 의 멤버 고영준의 절제된 음성은 과거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 Lesson 3 (MC) ' 서사적인 높음으로 빛을 가르쳐 혁명가의 불씨가 될 길을 가리켜 ' Lesson 3 중에서... 이렇듯 Lesson 3 는 에픽하이를 대표하는 시리즈 형식의 곡으로서 이미 에픽하이를 벗어나 Lesson 마니아가 생길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메시지를 담아내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는 곡이다. 이번 Lesson 3 에서는 자신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힙합 씬 자체의 모습과 나아가야할 방향등을 제시하고 있으며 힙합이란 작은 사회 안에 자신들의 정체성과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담아내며 또 다른 혁명을 주도하는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까지 보여준다. - Funkdamental ft. unknownDJs 지난 앨범의 The Basics에 이어 unknownDJs 와 DJ Tukutz 의 두번째 스크래치 협연곡. 투컷의 독특한 올드스쿨 힙합비트위에 5명 디제이의 색다른 연주가 청자를 흥겹게 한다. - 그녀는 몰라 ft. MYK 잘못된 인식으로 인하여 쉽사리 만남을 갖고 헤어짐을 반복하는 사회속에 남녀 관계를 삶의 터전인 힙합 클럽에 비유하여 맹렬하게 비난하고 무너진 성 개념을 다시 살리고자하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룬 곡이다. 다재 다능함으로 에픽하이 3집을 통해 데뷔한 신예 뮤지션 MYK의 기타 연주와 보컬은 차분하면서도 은근한 설득력을 표현하고 있다. - Ride ft. L.Wan 답답한 도시 속에서 벗어나고픈 욕망과 물질 만능주의적인 사회를 스쿠터와 스케이트 보드로 대변해 재미있게 풍자한 곡. 스쿠터와 스케이트보드는 자유의 상징이자 부를 상징하는 차들에 대항하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말한다. 신인 보컬리스트 L.wan 은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보이스를 선보이며 이 곡의 흥겨움을 더한다. - 이별, 만남... 그 중점에서 ft. Alex of Clazziquai 마치 한편의 작은 멜로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예고하기 전,후 시간이 흐르고 돌아본 사랑에 관해 세밀한 감정 묘사를 통해 랩퍼 본인을 스토리상의 주인공의 감정에 이입시켜 보다 극적인 가사를 담아냈다. 이 곡의 보컬은 그 동안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며 서로의 음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클래지콰이의 남성 보컬 알렉스가 맡았고, 2집 "혼자라도" 에 이은 또 다른 만남을 만들어내고 있다. - Paris ft. Jisun of Loveholic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한 남자의 절실함을 하늘에서 사랑을 위해 탈출한 한 천사의 외로움과 간절함에 빗대어 표현해낸 곡. 도시 속에서 사랑을 찾아 방황하는 한 남자의 애절함을 표현한 서정적인 가사가 주목할 점이다. 또한 이 곡을 프로듀싱한 한국 힙합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군림하는 큰 형님 이현도 ( D.O ) 는 생소하지만 많은 뮤지션들 사이에서 붐을 일으킨 "시부야 케이" 라는 색다른 장르의 비트를 선물해 에픽하이의 새로운 도전을 도와주었으며. 러브홀릭의 중독성 있는 목소리 ‘지선’은 외로움 속에서 방황하는 듯한 감정을 너무나도 잘살려 애틋한 보이스를 선사해주었다. - Let It Rain ft. 김종완 of Nell 사랑하는 그녀가 당신이 아닌 다른 남자를 사랑하고 자신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알고 있지만 그녀를 놓칠 수 없기에 아무말도 행동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 곡은 이별이라는 감정 앞에 무뎌지고 잔인해진 한국 사회의 남녀 모두에게 바치는 곡이다. 아름답게 포장하여 감성을 자극하기 보다는 가장 극적인 설정과 표현들로 인하여 이별을 예감하는 한 남자의 감정을 지극히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 도시가 눈을 감지 않는 이유 ft. 이정, I.F (Infinite Flow) 현대인들에게 도시는 꿈과 희망, 부유와 선망의 대상이며 인생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타락과 부패, 고독과 외로움등 부정적인 의미로도 인식되고 있는데, 사람들은 도시의 양면성을 알면서도 살아 갈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금 이 도시의 현주소를 알리고자 4명의 mc의 다양한 시각과 현실적인 표현을 담아냈다. " We are music " 이라는 앨범을 가지고 올해 힙합 뮤지션들뿐만 아니라 음악인들 조차 놀라게 만들었던 "I.F" , "한숨만" 이라는 싱글로 모바일 차트 1위를 고수하며 뛰어난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의 재능을 확실히 보여준 " 이정 ". 화려한 피쳐링진 만으로도 주목 받을 만한 트랙임은 확실하다. - Follow the Flow ft. MYK, D-Tox 디제이 투컷츠의 웅장한 비트위에 타블로와 MYK가 화려한 영어랩 실력으로 힙합에 관해 다양한 비젼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힙합의 참맛, 힙합은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곡이다. - Swan Song ft.TBNY 이번 에픽하이 3집 마지막 곡으로 에픽하이의 의형제 TBNY 가 뭉쳤다. TBNY 얀키는 Swan Song 이라는 제목에 딱 맞아 떨어지는 곡을 선사했고 고요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의 비트위에 4명의 MC 는 감사라는 주제로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친구에게 편지를 적어내려 고마움의 감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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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Tablo (Lee Sun Oong)、Mithra (Choi Jin)和DJ Tukutz (Kim Jung Shik)组成的Epik High,久违一年的全新大碟《Swan Song》终于面世!2004年的《High Society》内的好歌如芸,包括∶「Lesson 2」和「Day of Peace」;今回他们在第叁张唱片中再接再厉,带来16首动感新作,曲风包罗万有,无论是Hip-Hop、 电子舞曲、摇滚乐,或是民谣、蓝调及爵士乐,均共冶一炉。这张唱片Epik High 找来他们首张专辑《Map of the human soul》的老拍挡J-Win (Dyno-Soul)监制,并力邀了TBNY成员Yankie、Pe2ny、DJ Wreckx、Nell主音Kim Jung Won、Brown Eyed Soul的Ku Yung Joon、Clazziquai之Alex、Hip-Hop新人MYK及众DJ好友助阵,共同炮制好音乐。值得留意曲目有∶「Swan Song」、「Fly」。 두 번째 앨범 [HIGH SOCIETY]로 , 를 외치며 2004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힙합그룹 에픽 하이 그들이 2집 발매 1년여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 3집은 힙합 본연의 느낌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포괄하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힙합 앨범! 신선한 음악적 충격으로 다가왔던 에픽하이의 새 앨범. 에픽하이 3집 [Swan Songs]!! 2집 앨범부터 자신들의 색깔과 사상을 좀 더 자유롭고 포괄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스스로 앨범 프로듀싱을 시작한 에픽하이는 2집 이후 다수 뮤지션들의 앨범에 결과물을 선사하며 향상된 작곡, 작사 실력을 선보였다. 이러한 행보는 이번 앨범에도 이어져 발전된 음악적 스킬과 감성을 그대로 엿볼수있다. 이번 3집 앨범에도 주변의 많은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유대도 여전히 돋보이는데 1집부터 그들과 함께해온 프로듀서 J-Win, a.k.a, Dyno-Soul,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의 앙팡테리블 TBNY의 Yankie, 그리고 떠오르는 힙합 프로듀서 Pe2ny가 멋진 트랙들을 선사했으며, 국보급 힙합디제이 DJ Wreckx가 신선한 올드스쿨비트를, 그리고 한국 힙합의 전설 DEUX의 이현도가 새로운 ‘시부야케이 스타일’의 트랙을 선물하였다. 또한 ´Nell´ 의 보컬 김종완, ´Brown Eyed Soul´ 의 소울리스트 고영준, ´Soulciety´ 의 Amin. J, 신인 보컬리스트 L. Wan, ´러브홀릭´ 의 Jisun, 가수 겸 연기자 이정, 그리고 2집에 이어 ´Clazziquai´ 의 Alex가 보컬에 참여하는 등 친분있는 실력파 뮤지션이 변함없이 참여하여 앨범을 더욱 빛내주었다. 이번 에픽하이의 3집앨범 [Swan Songs]은 힙합 본연의 느낌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포괄하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힙합앨범이다. 흑인음악의 기본적 성향 외에도 Electronica와 Rock, Folk, R&B, Jazz등의 신선한 시도가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Swan Songs]의 타이틀 곡인 ‘Fly′ 는 힙합, 일렉트로니카와 R&B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파격적인 작품이다. 힙합이라는 틀 안에서 늘 이런 실험적인 시도로 우리에게 신선하 음악적 충격을 주는 세명의 싱어송라이터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미래지향적인 편곡위에 현 시대의 각종 억압들로 인해 어려운 생활을 하고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You Can Fly!!´ 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특히 갈수록 심각해지는 취업문제 때문에 방황하고 있는 수험생들과 직장인들에게 큰 힘이 될 만한 타블로와 미쓰라 진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이다. 한가지 더 눈에 띄는 점은 ´Soulciety´ 멤버 Amin. J의 부드러운 보컬과 ´DJ 투 컷´ 의 현란한 스크래치가 일품이다. 3집 앨범명인 [Swan Songs]은 ´백조의 노래´ 라는 뜻으로 백조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우는 소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본래 예술가가 죽기 전이나 은퇴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기는 유작을 일컽는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에픽하이의 세번째 앨범 타이틀이 [Swan Songs(백조의 노래)]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마지막 작품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 앨범이란 뜻이 아닐까싶다. Ⅰ. Epik High 3rd Album 'Swan Songs' 2004년 2집 'High Society'란 타이틀로 '평화의 날' 과 '혼자라도'를 외치며 뜨겁게 가요계를 달구었던 힙합그룹 'Epik High(에픽하이)' 그들이 1년여 만에 새로운 3집 앨범 'Swan Songs'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에픽하이는 2집 ' high society ' 의 성공으로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수많은 팬들을 끌어 모으며 멤버 타블로를 기점으로 한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며 활동하고 있다. 타블로 (Tablo), 미쓰라 眞(Mithra 眞), DJ 투컷(DJ Tukutz)로 완벽한 포맷의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세 번째 앨범인 ‘Swan Songs'는 전에 없이 타이트해진 프로듀싱과 수려한 래핑을 선보이며 Epik high 라는 백조가 노래를 부르며 정상을 향해 ’Fly' 하기에 부족하지 않게 혼신의 힘을 다해 이번 3집 앨범을 준비 하였다. - '3rd Swan Songs'- 이번 3집의 타이틀인 ‘Swan Songs'은 '백조의 노래' 라는 뜻으로 백조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우는 소리라는 의미가지고 있으며, 이는 본래 예술가가 죽기 전이나 은퇴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기는 유작을 일컽는 말이다. 그렇다면 에픽하이의 세 번째 앨범 타이틀이 'Swan Songs' (백조의 노래)인 이유는? 마지막 작품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 앨범작업을 했기에? 아니면 정말 그들이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한다는 건지? 진짜 의미는 그들만이 알고 있다. 앞으로 그들의 행보를 주목해 보자!. - Introducing the Swan Songs - 2집 앨범부터 자신들의 색깔과 사상을 좀 더 자유롭고 포괄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스스로 앨범 프로듀싱을 시작한 에픽하이는 2집 이후 다수 뮤지션들의 앨범에 결과물을 선사하며 향상된 작곡, 작사 실력을 선보였다. 이러한 행보는 이번앨범에도 이어져 발전된 음악적 스킬과 감성을 그대로 엿볼수있다. 이번 3집 앨범에도 주변의 많은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유대도 여전히 돋보이는데 1집부터 그들과 함께해온 프로듀서 J-Win, a.k.a, Dyno-Soul,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의 앙팡테리블 TBNY의 Yankie, 그리고 떠오르는 힙합 프로듀서 Pe2ny가 멋진 트랙들을 선사했으며, 국보급 힙합디제이 DJ Wreckx 가 신선한 올드스쿨비트를 그리고 한국 힙합의 전설 DEUX의 이현도가 새로운 ‘시부야케이 스타일’의 트랙을 선물하였다. 또한 Nell 의 보컬 김종완, Brown Eyed Soul 의 소울리스트 고영준, Soulciety 의 Amin. J, 신인 보컬리스트 L. Wan,러브홀릭의 Jisun, 가수 겸 연기자 이정, 그리고 2집에 이어 Clazziquai의 Alex가 보컬에 참여하였고 최고의 디제이 집단 unknownDJs, 무서운 신인 힙합퍼 MYK, 최근 1집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I.F. (Infinite Flow) 그리고 무브먼트 형제 T.B.N.Y.가 변함없이 참여하여 앨범을 빛내주었다. Ⅱ. 3rd Album Style 이번 에픽하이의 3집앨범 'Swan Songs'는 힙합 본연의 느낌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포괄하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힙합앨범이다. 흑인음악의 기본적 성향 외에도 Electronica 와 Rock, Folk, R&B, Jazz 등의 신선한 시도가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 Swan Songs 의 ‘Fly’ 에픽하이의 3집 앨범 " Swan Songs " 의 타이틀 곡인 ‘Fly' 는 힙합, 일렉트로니카와 R&B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파격적인 작품이다. 힙합이라는 틀 안에서 늘 이런 실험적인 시도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세명의 싱어 송라이터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미래지향적인 편곡 위에 타블로와 미쓰라 진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현시대의 각종 억압들로 인해 어려운 생활을 하고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 You Can Fly " 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갈수록 심각해지는 취업문제 때문에 방황하고 있는 수험생들과 직장인들에게 큰 힘이 될 만한 성숙한 가사다. Soulciety 멤버 Amin. J의 부드러운 보컬과 DJ 투컷의 현란한 스크래치가 일품이다. - Yesterday ft. 고영준 초심이라는 쉽지만 어려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에픽하이가 결성되기 전부터 시작된 음악과의 삶에 대한 회고와 그리움을 담고있다. Brown eyed soul 의 멤버 고영준의 절제된 음성은 과거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 Lesson 3 (MC) ' 서사적인 높음으로 빛을 가르쳐 혁명가의 불씨가 될 길을 가리켜 ' Lesson 3 중에서... 이렇듯 Lesson 3 는 에픽하이를 대표하는 시리즈 형식의 곡으로서 이미 에픽하이를 벗어나 Lesson 마니아가 생길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메시지를 담아내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는 곡이다. 이번 Lesson 3 에서는 자신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힙합 씬 자체의 모습과 나아가야할 방향등을 제시하고 있으며 힙합이란 작은 사회 안에 자신들의 정체성과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담아내며 또 다른 혁명을 주도하는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까지 보여준다. - Funkdamental ft. unknownDJs 지난 앨범의 The Basics에 이어 unknownDJs 와 DJ Tukutz 의 두번째 스크래치 협연곡. 투컷의 독특한 올드스쿨 힙합비트위에 5명 디제이의 색다른 연주가 청자를 흥겹게 한다. - 그녀는 몰라 ft. MYK 잘못된 인식으로 인하여 쉽사리 만남을 갖고 헤어짐을 반복하는 사회속에 남녀 관계를 삶의 터전인 힙합 클럽에 비유하여 맹렬하게 비난하고 무너진 성 개념을 다시 살리고자하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룬 곡이다. 다재 다능함으로 에픽하이 3집을 통해 데뷔한 신예 뮤지션 MYK의 기타 연주와 보컬은 차분하면서도 은근한 설득력을 표현하고 있다. - Ride ft. L.Wan 답답한 도시 속에서 벗어나고픈 욕망과 물질 만능주의적인 사회를 스쿠터와 스케이트 보드로 대변해 재미있게 풍자한 곡. 스쿠터와 스케이트보드는 자유의 상징이자 부를 상징하는 차들에 대항하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말한다. 신인 보컬리스트 L.wan 은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보이스를 선보이며 이 곡의 흥겨움을 더한다. - 이별, 만남... 그 중점에서 ft. Alex of Clazziquai 마치 한편의 작은 멜로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예고하기 전,후 시간이 흐르고 돌아본 사랑에 관해 세밀한 감정 묘사를 통해 랩퍼 본인을 스토리상의 주인공의 감정에 이입시켜 보다 극적인 가사를 담아냈다. 이 곡의 보컬은 그 동안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며 서로의 음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클래지콰이의 남성 보컬 알렉스가 맡았고, 2집 "혼자라도" 에 이은 또 다른 만남을 만들어내고 있다. - Paris ft. Jisun of Loveholic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한 남자의 절실함을 하늘에서 사랑을 위해 탈출한 한 천사의 외로움과 간절함에 빗대어 표현해낸 곡. 도시 속에서 사랑을 찾아 방황하는 한 남자의 애절함을 표현한 서정적인 가사가 주목할 점이다. 또한 이 곡을 프로듀싱한 한국 힙합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군림하는 큰 형님 이현도 ( D.O ) 는 생소하지만 많은 뮤지션들 사이에서 붐을 일으킨 "시부야 케이" 라는 색다른 장르의 비트를 선물해 에픽하이의 새로운 도전을 도와주었으며. 러브홀릭의 중독성 있는 목소리 ‘지선’은 외로움 속에서 방황하는 듯한 감정을 너무나도 잘살려 애틋한 보이스를 선사해주었다. - Let It Rain ft. 김종완 of Nell 사랑하는 그녀가 당신이 아닌 다른 남자를 사랑하고 자신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알고 있지만 그녀를 놓칠 수 없기에 아무말도 행동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 곡은 이별이라는 감정 앞에 무뎌지고 잔인해진 한국 사회의 남녀 모두에게 바치는 곡이다. 아름답게 포장하여 감성을 자극하기 보다는 가장 극적인 설정과 표현들로 인하여 이별을 예감하는 한 남자의 감정을 지극히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 도시가 눈을 감지 않는 이유 ft. 이정, I.F (Infinite Flow) 현대인들에게 도시는 꿈과 희망, 부유와 선망의 대상이며 인생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타락과 부패, 고독과 외로움등 부정적인 의미로도 인식되고 있는데, 사람들은 도시의 양면성을 알면서도 살아 갈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금 이 도시의 현주소를 알리고자 4명의 mc의 다양한 시각과 현실적인 표현을 담아냈다. " We are music " 이라는 앨범을 가지고 올해 힙합 뮤지션들뿐만 아니라 음악인들 조차 놀라게 만들었던 "I.F" , "한숨만" 이라는 싱글로 모바일 차트 1위를 고수하며 뛰어난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의 재능을 확실히 보여준 " 이정 ". 화려한 피쳐링진 만으로도 주목 받을 만한 트랙임은 확실하다. - Follow the Flow ft. MYK, D-Tox 디제이 투컷츠의 웅장한 비트위에 타블로와 MYK가 화려한 영어랩 실력으로 힙합에 관해 다양한 비젼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힙합의 참맛, 힙합은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곡이다. - Swan Song ft.TBNY 이번 에픽하이 3집 마지막 곡으로 에픽하이의 의형제 TBNY 가 뭉쳤다. TBNY 얀키는 Swan Song 이라는 제목에 딱 맞아 떨어지는 곡을 선사했고 고요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의 비트위에 4명의 MC 는 감사라는 주제로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친구에게 편지를 적어내려 고마움의 감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