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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桢勋 - 5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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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5091
歌手:金桢勋
发行时间:2014-07-02

简介:金桢勋终于带着新作回归乐坛!迷你专辑《5091》是他自2011年以来的最新音乐作品,主打歌「Haru」的韩文解作「一天」,而日文的意思则为「春」,这首浪漫情歌描写在春天樱花季节有关她的回忆。另收入甜蜜情歌「When We Meet」和蓝调的「Longing」。 金桢勋曾是韩国男子组合UN的一员,但最近几年他主要做为演员进行活动,已经有长达7年时间没有在韩国推出正式专辑。金桢勋不久前与合作了13年的经纪公司续约,并决定了重新作为歌手开始音乐活动,而据经纪公司透露,金桢勋的新专辑将于7月3日发售。 ‘한류 프린스’ 김정훈이 돌아왔다. 최근 god에 플라이투더스카이, 조성모 등 반가운 남자 가수들의 컴백이 줄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겸 가수 김정훈이 오는 7월 3일 감성 발라드로 무장한 새 미니앨범을 들고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지난해 리메이크 앨범을 발매한 적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그가 국내에서 음악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거의 7년 만. 특히 김정훈은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 윤민수 편에 출연해 결승까지 오르며 원조 가수를 위협했던 신예 작곡가 김성욱과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이번 미니앨범에 수록된 곡은 ‘그때말야’, ‘하루’, ‘우만동’, ‘그리움에’까지 모두 4곡. 타이틀곡인 ‘하루’는 일본어로는 ‘봄’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벚꽃이 흩날리는 나무 아래 그리운 사랑의 기억들을 담았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김정훈만의 여린 감성 보이스가 돋보인다. ‘그때말야’는 겉으로는 쿨한 척 하지만 실제로는 깊은 속앓이를 하는 요즘 남녀들의 이별 뒤 속내를 담은 곡.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비트와 시원한 메탈 사운드 위에 녹아든 부드럽고 애잔한 김정훈의 목소리가 덤덤한 겉모습과는 대비되는 속마음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너없이 살 수가 없어”를 거듭 외치다 여운을 남기듯 페이드아웃으로 끝나는 엔딩 구간이 이 곡의 감상 포인트. ‘우만동’은 ‘우리가 만나는 동안에 해주고 싶은 것들’의 줄임말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고백을 담은 달달한 러브송이다. 부드러운 발라드에 소울과 팝의 요소를 적절히 믹스해 비트와 리듬감이 살아있다. 특히 부드러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애틋하고 달콤한 사랑 고백에 이어 후반부 호소력 짙은 김정훈의 보이스가 절정을 이루며 더욱 소울풀한 감정선을 느낄 수가 있다. ‘그리움에’는 이별 뒤 한참 후에 오는 때 늦은 그리움을 담은, 헤어졌을 당시의 상황과 잘 해주지 못했던 기억들로 아파하는 곡이다. 몽환적인 피아노 음색에 팝과 블루스를 믹스했으며, 여기에 마치 술에 취한 듯한 기타 솔로연주가 곡의 풍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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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桢勋终于带着新作回归乐坛!迷你专辑《5091》是他自2011年以来的最新音乐作品,主打歌「Haru」的韩文解作「一天」,而日文的意思则为「春」,这首浪漫情歌描写在春天樱花季节有关她的回忆。另收入甜蜜情歌「When We Meet」和蓝调的「Longing」。 金桢勋曾是韩国男子组合UN的一员,但最近几年他主要做为演员进行活动,已经有长达7年时间没有在韩国推出正式专辑。金桢勋不久前与合作了13年的经纪公司续约,并决定了重新作为歌手开始音乐活动,而据经纪公司透露,金桢勋的新专辑将于7月3日发售。 ‘한류 프린스’ 김정훈이 돌아왔다. 최근 god에 플라이투더스카이, 조성모 등 반가운 남자 가수들의 컴백이 줄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겸 가수 김정훈이 오는 7월 3일 감성 발라드로 무장한 새 미니앨범을 들고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지난해 리메이크 앨범을 발매한 적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그가 국내에서 음악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거의 7년 만. 특히 김정훈은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 윤민수 편에 출연해 결승까지 오르며 원조 가수를 위협했던 신예 작곡가 김성욱과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이번 미니앨범에 수록된 곡은 ‘그때말야’, ‘하루’, ‘우만동’, ‘그리움에’까지 모두 4곡. 타이틀곡인 ‘하루’는 일본어로는 ‘봄’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벚꽃이 흩날리는 나무 아래 그리운 사랑의 기억들을 담았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김정훈만의 여린 감성 보이스가 돋보인다. ‘그때말야’는 겉으로는 쿨한 척 하지만 실제로는 깊은 속앓이를 하는 요즘 남녀들의 이별 뒤 속내를 담은 곡.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비트와 시원한 메탈 사운드 위에 녹아든 부드럽고 애잔한 김정훈의 목소리가 덤덤한 겉모습과는 대비되는 속마음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너없이 살 수가 없어”를 거듭 외치다 여운을 남기듯 페이드아웃으로 끝나는 엔딩 구간이 이 곡의 감상 포인트. ‘우만동’은 ‘우리가 만나는 동안에 해주고 싶은 것들’의 줄임말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고백을 담은 달달한 러브송이다. 부드러운 발라드에 소울과 팝의 요소를 적절히 믹스해 비트와 리듬감이 살아있다. 특히 부드러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애틋하고 달콤한 사랑 고백에 이어 후반부 호소력 짙은 김정훈의 보이스가 절정을 이루며 더욱 소울풀한 감정선을 느낄 수가 있다. ‘그리움에’는 이별 뒤 한참 후에 오는 때 늦은 그리움을 담은, 헤어졌을 당시의 상황과 잘 해주지 못했던 기억들로 아파하는 곡이다. 몽환적인 피아노 음색에 팝과 블루스를 믹스했으며, 여기에 마치 술에 취한 듯한 기타 솔로연주가 곡의 풍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