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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群星 - 鲨鱼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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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鲨鱼 OST
歌手:韩国群星
发行时间:2013-08-14

简介:2013年韩国KBS 2TV月火剧《鲨鱼》,是继《复活》和《魔王》后朴灿红导演和金志宇编剧的新复仇迷你连续剧,讲述的是为了报仇,对心爱的女人拔刀相向的男人和在初恋中被动摇深受苦痛的女子之间悲惨的爱情故事。《鲨鱼》将接档《职场之神》于5月播出。 中文名:鲨鱼 外文名:상어 出品时间:2013年 制片地区:韩国 导演:朴灿红 编剧:金志宇 主演:金南佶,孙艺珍,李荷妮,河锡辰 集数:20 类型:KBS 2TV月火剧 上映时间:2013年5月27日 角色介绍 韩伊树 金南佶饰 父亲本来是迦耶酒店会长的司机,唯一的希望就是能买一套小小的房子带着家人幸福的生活,但是某一天被诬陷肇事逃逸后突然死亡,伊树在追查父亲死亡的途中遭遇车祸,不得不改头换面远避他乡,他的人生从此只为追查真相而活。 赵海友 孙艺珍饰 主动放弃财阀继承人的身份,为自己的理想而奋斗的一名女检察官。她正义开朗的外表下藏着童年时的伤痛,也珍藏着少年时最美好的初恋。 吴俊英 河锡辰饰 女主未婚夫,深爱女主,为了女主可以奉献一切的男人。 BoA, 정동하, 나윤권, 임정희, KBS 월화드라마 ‘상어’ OST 발매! 이번OST는 BoA, 정동하, 나윤권, 임정희 등 쟁쟁한 실력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아가 부른 마이너 왈츠풍 발라드 곡, ‘천국과 지옥 사이’는 여주인공 조해우(손예진 분)의테마곡으로, 사랑의 아픔을 담은 가사를 BoA의 절제된 보컬로 풀어내 애잔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그런 너’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BoA의 신곡인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최고의 락 보컬 부활 리드싱어 정동하가 부른 ‘슬픈 동화’는 사랑을 숨겨야 하는 애절한 그리움이 담긴 전반부와 꿈 속에서 사랑해야만 하는 애절한 마음이 담긴 후반부가 돋보이는 락 발라드 곡이다. 나윤권의 가창을 극대화한 애절한 발라드 곡 ‘몇 날 며칠’은 ‘천국과 지옥 사이’에 이어 명품 발라드 작곡가 김형석과 최고의 작사가 김이나의 콤비곡으로, ‘상어’의 후속 주제가로 손색 없는 이 곡은, 피아노와 스트링이 어우러진 편곡이 인상적이며, 후반부에 등장하는 나윤권의 폭발적 음색과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슬픈 가사는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기에 충분하다. 임정희가 부른 ‘지독한 사랑’은 ‘너무 쉬운 거짓말처럼 변해버린 내 사랑‘으로 시작되는 노랫말과 제목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변해버린 사랑이지만 결국 서로를 잊지 못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 곡은 더원의 ‘겨울사랑’을 히트시킨 작곡가 회장님, 본부장이 만든 정통 발라드 곡으로, 애절한 선율과 임정희의 파워풀한 보이스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16회에서 한이수(김남길 분)와 조해우(손예진 분)의 아련한 백허그 장면에서 선 공개 되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애절하고도 안타까운 마음을 더 고조시킨 바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는 주인공들의 감정과 사건이 폭발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이며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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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年韩国KBS 2TV月火剧《鲨鱼》,是继《复活》和《魔王》后朴灿红导演和金志宇编剧的新复仇迷你连续剧,讲述的是为了报仇,对心爱的女人拔刀相向的男人和在初恋中被动摇深受苦痛的女子之间悲惨的爱情故事。《鲨鱼》将接档《职场之神》于5月播出。 中文名:鲨鱼 外文名:상어 出品时间:2013年 制片地区:韩国 导演:朴灿红 编剧:金志宇 主演:金南佶,孙艺珍,李荷妮,河锡辰 集数:20 类型:KBS 2TV月火剧 上映时间:2013年5月27日 角色介绍 韩伊树 金南佶饰 父亲本来是迦耶酒店会长的司机,唯一的希望就是能买一套小小的房子带着家人幸福的生活,但是某一天被诬陷肇事逃逸后突然死亡,伊树在追查父亲死亡的途中遭遇车祸,不得不改头换面远避他乡,他的人生从此只为追查真相而活。 赵海友 孙艺珍饰 主动放弃财阀继承人的身份,为自己的理想而奋斗的一名女检察官。她正义开朗的外表下藏着童年时的伤痛,也珍藏着少年时最美好的初恋。 吴俊英 河锡辰饰 女主未婚夫,深爱女主,为了女主可以奉献一切的男人。 BoA, 정동하, 나윤권, 임정희, KBS 월화드라마 ‘상어’ OST 발매! 이번OST는 BoA, 정동하, 나윤권, 임정희 등 쟁쟁한 실력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아가 부른 마이너 왈츠풍 발라드 곡, ‘천국과 지옥 사이’는 여주인공 조해우(손예진 분)의테마곡으로, 사랑의 아픔을 담은 가사를 BoA의 절제된 보컬로 풀어내 애잔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그런 너’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BoA의 신곡인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최고의 락 보컬 부활 리드싱어 정동하가 부른 ‘슬픈 동화’는 사랑을 숨겨야 하는 애절한 그리움이 담긴 전반부와 꿈 속에서 사랑해야만 하는 애절한 마음이 담긴 후반부가 돋보이는 락 발라드 곡이다. 나윤권의 가창을 극대화한 애절한 발라드 곡 ‘몇 날 며칠’은 ‘천국과 지옥 사이’에 이어 명품 발라드 작곡가 김형석과 최고의 작사가 김이나의 콤비곡으로, ‘상어’의 후속 주제가로 손색 없는 이 곡은, 피아노와 스트링이 어우러진 편곡이 인상적이며, 후반부에 등장하는 나윤권의 폭발적 음색과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슬픈 가사는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기에 충분하다. 임정희가 부른 ‘지독한 사랑’은 ‘너무 쉬운 거짓말처럼 변해버린 내 사랑‘으로 시작되는 노랫말과 제목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변해버린 사랑이지만 결국 서로를 잊지 못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 곡은 더원의 ‘겨울사랑’을 히트시킨 작곡가 회장님, 본부장이 만든 정통 발라드 곡으로, 애절한 선율과 임정희의 파워풀한 보이스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16회에서 한이수(김남길 분)와 조해우(손예진 분)의 아련한 백허그 장면에서 선 공개 되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애절하고도 안타까운 마음을 더 고조시킨 바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는 주인공들의 감정과 사건이 폭발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이며 인기리에 방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