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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群星 - 싱어프로젝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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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名:싱어프로젝트 시즌2
歌手:韩国群星
发行时间:2020-06-28

简介:아프리카TV가 자체 제작하는 블라인드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월별 우승자 4명(BJ 및 일반인)이 국내 정상급 작곡가/작사가와 함께 정식 음원 발매라는 꿈을 이뤘다. 이들의 정식 음원 발매를 위해 대중음악 작곡/작사가 멧돼지, 어깨깡패, 타스코, 한경수, JQ 등이 함께 참여했다 육소희 – Love Myself ‘Love Myself’는 이별의 슬픔을 당당하게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곡 구성에 따라 상반되게 표현한 팝 발라드 곡으로, 육소희의 섬세한 감성과 파워풀한 보이스를 모두 담아낸 곡이다. JER!N(제린) – 혼잣말(Alone) 엠씨더맥스의 ‘넘쳐흘러’,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만들었던 한경수, 최한솔 작곡가의 곡으로, 이별 뒤에 찾아오는 익숙했던 인연의 부재에 대한 슬픔을 이야기로 담은 곡이다. Intro에서부터 Outro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흐름을 만들어주는 스트링 사운드가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끌고 있으며 뛰어난 가창력이 돋보이는 신예 보컬리스트 JER!N(제린)의 목소리가 더해져 애절한 슬픔이 잘 묻어나는 곡으로 완성되었다. 방정훈 – 안녕안녕(Goodbye) 지난 사랑을 아련하게 회상하는 가사와 허스키한 보이스가 잘 표현된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으로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Every day, Every Moment)을 히트시킨 작곡팀 어깨깡패가 프로듀싱 한 곡이다. 김규랑 – 하지마요(Don’t give me that)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하루도 그대를 사랑한 적이 없었다를 프로듀싱 한 히트 메이커 멧돼지와 임창정의 일월, 이월, 예쁘더라를 작곡한 멧사단 늑대가 의기투합해 작, 편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하였고, 레드벨벳 Bad boy, 숀 Way back home EXO KoKoPop 등의 노랫말을 쓴 대한민국 No.1 작사가 JQ와 안형연(makeumine works)의 참여로 퀄리티를 한층 높인 곡이다. 셔플 느낌의 세미 트로트 장르로 브라스와 아코디언의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며, 사랑에 대한 남자들의 달콤한 유혹에 맞서 솔직한 여자들의 심정을 나타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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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가 자체 제작하는 블라인드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월별 우승자 4명(BJ 및 일반인)이 국내 정상급 작곡가/작사가와 함께 정식 음원 발매라는 꿈을 이뤘다. 이들의 정식 음원 발매를 위해 대중음악 작곡/작사가 멧돼지, 어깨깡패, 타스코, 한경수, JQ 등이 함께 참여했다 육소희 – Love Myself ‘Love Myself’는 이별의 슬픔을 당당하게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곡 구성에 따라 상반되게 표현한 팝 발라드 곡으로, 육소희의 섬세한 감성과 파워풀한 보이스를 모두 담아낸 곡이다. JER!N(제린) – 혼잣말(Alone) 엠씨더맥스의 ‘넘쳐흘러’,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만들었던 한경수, 최한솔 작곡가의 곡으로, 이별 뒤에 찾아오는 익숙했던 인연의 부재에 대한 슬픔을 이야기로 담은 곡이다. Intro에서부터 Outro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흐름을 만들어주는 스트링 사운드가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끌고 있으며 뛰어난 가창력이 돋보이는 신예 보컬리스트 JER!N(제린)의 목소리가 더해져 애절한 슬픔이 잘 묻어나는 곡으로 완성되었다. 방정훈 – 안녕안녕(Goodbye) 지난 사랑을 아련하게 회상하는 가사와 허스키한 보이스가 잘 표현된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으로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Every day, Every Moment)을 히트시킨 작곡팀 어깨깡패가 프로듀싱 한 곡이다. 김규랑 – 하지마요(Don’t give me that)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하루도 그대를 사랑한 적이 없었다를 프로듀싱 한 히트 메이커 멧돼지와 임창정의 일월, 이월, 예쁘더라를 작곡한 멧사단 늑대가 의기투합해 작, 편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하였고, 레드벨벳 Bad boy, 숀 Way back home EXO KoKoPop 등의 노랫말을 쓴 대한민국 No.1 작사가 JQ와 안형연(makeumine works)의 참여로 퀄리티를 한층 높인 곡이다. 셔플 느낌의 세미 트로트 장르로 브라스와 아코디언의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며, 사랑에 대한 남자들의 달콤한 유혹에 맞서 솔직한 여자들의 심정을 나타내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