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位置 > 首页 > 专辑 > 위대한 탄생 3 - TOP16 생방송 경연
伟大的诞生 - 위대한 탄생 3 - TOP16 생방송 경연
全部播放

专辑名:위대한 탄생 3 - TOP16 생방송 경연
歌手:伟大的诞生
发行时间:2013-01-26

简介:伟大的诞生 3 TOP16 现场比赛 글로벌 오디션의 신화가 다시 시작된다~!! 보다 더 새롭고! 보다 더 강력해진! 더 화려한 무대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오디션 MBC 스타 오디션 생방송 무대 진출을 위해 지난 3개월간의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TOP 16의 위대한 도전의 무대가 드디어 시작 된다~!! 한기란은 자우림의 ‘마론인형’을 스윙 재즈로 편곡하여 뮤지컬 같은 무대로 연출하였다. 한기란이 평소에 보여주지 않았던 춤과 리드미컬한 가창력이 곡의 매력을 잘 살려내었다. 장원석은 팀의 ‘사랑합니다’를 관현악의 클래식한 편곡과 장원석의 맑은 보이스와 만나 이 곡을 더욱더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 마지막 후렴에서 터지는 장원석의 감성이 슬프고 아련한 무대를 만들었다. 양성애는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어쿠스틱한 정통 발라드로 재해석하여 양성애만의 특유의 감성과 톤이 잘 살아 날수 있도록 편곡하였다. 특별한 기교 없이도 이 곡의 슬픈 정서를 잘 살려내었다. 신미애는 산울림의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거야’를 앞부분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부르며 후반부로 갈수록 신미애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락킹한 사운드와 함께 멋진 무대를 만들었다. 박우철은 김광석의 '거리에서'를 기타 사운드의 모던락 풍으로 원곡의 정서를 그대로 가져와 재해석하였다. 박우철의 어리지만 남자다운 감성이 이 곡을 끝까지 몰입 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오병길은 장혜진의 ‘1994 어느 늦은 밤'을 오병길의 서정적인 보컬과 원곡의 슬픈 멜로디가 만나 어느 한 순간 집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고급스러운 어쿠스틱 피아노 편곡과 나일론 기타가 오병길의 감성을 잘 살려주었다. 성현주는 Norah Jones의 대표 곡 ‘Don't Know Why’를 성현주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목소리로 상큼하면서도 감성적으로 재해석하여 불렀다. 후반부로 갈수록 스트링과 재즈 기타가 더해져 더욱더 감성을 자아냈다. 소울슈프림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멤버들의 팀웍과 무대 매너를 동시에 즐 길수 있는 곡으로 편곡하여 중간 중간 코러스와 반전이 있는 댄스 브레이크가 곡을 더 매력적으로 살려내었다. 여일밴드는 이문세의 ‘옛사랑'을 풋풋한 10대 소년들의 옛사랑으로 재해석하였다. 또한 여일밴드의 자작곡까지 이어지는 여일밴드만의 ' 옛사랑'으로 편곡하였다. 어쿠스틱한 악기들만으로 구성되었지만 리더 조한결의 개성있는 보컬과 재기 발랄한 악기연주가 이 곡을 듣는 내내 웃음짓게 만든다. 조선영은 Jennifer Hudson의 ‘And I Am Telling You’을 가스펠적이면서 다이나믹한 편곡과 조선영의 가창력과 표현력이 만나 어느 무대 보다도 파워 넘치는 무대로 조선영의 소울을 재발견한 무대를 보여 주었다. 이형은은 Jackson5의 ‘I Want You Back’의 발랄하면서도 펑키한 곡을 이형은의 그루비한 보이스로 재해석하였다.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와 완숙한 가창력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형은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였다. 한동근은 김현식의 슬픈 발라드 ‘내사랑 내곁에’를 한동근의 소울과 감성으로 풀어 내었다. 인트로의 하모니카 연주와 후반부의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이 곡을 더욱더 드라마틱하게 전개시킨다. 박수진은 원미연의 히트곡 '이별여행'을 선곡 하여 트랜디한 알앤비 창법으로 소화하여 재해석하였다. 후렴부분에서는 기교보다는 감성적으로 접근하여 원곡의 감성도 잘 살려내었다. 남주희는 윤도현의 ‘박하사탕’을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와 롹킹한 편곡과 남주희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더해트랜디 하면서도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다.

更多 >>

伟大的诞生 3 TOP16 现场比赛 글로벌 오디션의 신화가 다시 시작된다~!! 보다 더 새롭고! 보다 더 강력해진! 더 화려한 무대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오디션 MBC 스타 오디션 생방송 무대 진출을 위해 지난 3개월간의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TOP 16의 위대한 도전의 무대가 드디어 시작 된다~!! 한기란은 자우림의 ‘마론인형’을 스윙 재즈로 편곡하여 뮤지컬 같은 무대로 연출하였다. 한기란이 평소에 보여주지 않았던 춤과 리드미컬한 가창력이 곡의 매력을 잘 살려내었다. 장원석은 팀의 ‘사랑합니다’를 관현악의 클래식한 편곡과 장원석의 맑은 보이스와 만나 이 곡을 더욱더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 마지막 후렴에서 터지는 장원석의 감성이 슬프고 아련한 무대를 만들었다. 양성애는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어쿠스틱한 정통 발라드로 재해석하여 양성애만의 특유의 감성과 톤이 잘 살아 날수 있도록 편곡하였다. 특별한 기교 없이도 이 곡의 슬픈 정서를 잘 살려내었다. 신미애는 산울림의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거야’를 앞부분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부르며 후반부로 갈수록 신미애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락킹한 사운드와 함께 멋진 무대를 만들었다. 박우철은 김광석의 '거리에서'를 기타 사운드의 모던락 풍으로 원곡의 정서를 그대로 가져와 재해석하였다. 박우철의 어리지만 남자다운 감성이 이 곡을 끝까지 몰입 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오병길은 장혜진의 ‘1994 어느 늦은 밤'을 오병길의 서정적인 보컬과 원곡의 슬픈 멜로디가 만나 어느 한 순간 집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고급스러운 어쿠스틱 피아노 편곡과 나일론 기타가 오병길의 감성을 잘 살려주었다. 성현주는 Norah Jones의 대표 곡 ‘Don't Know Why’를 성현주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목소리로 상큼하면서도 감성적으로 재해석하여 불렀다. 후반부로 갈수록 스트링과 재즈 기타가 더해져 더욱더 감성을 자아냈다. 소울슈프림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멤버들의 팀웍과 무대 매너를 동시에 즐 길수 있는 곡으로 편곡하여 중간 중간 코러스와 반전이 있는 댄스 브레이크가 곡을 더 매력적으로 살려내었다. 여일밴드는 이문세의 ‘옛사랑'을 풋풋한 10대 소년들의 옛사랑으로 재해석하였다. 또한 여일밴드의 자작곡까지 이어지는 여일밴드만의 ' 옛사랑'으로 편곡하였다. 어쿠스틱한 악기들만으로 구성되었지만 리더 조한결의 개성있는 보컬과 재기 발랄한 악기연주가 이 곡을 듣는 내내 웃음짓게 만든다. 조선영은 Jennifer Hudson의 ‘And I Am Telling You’을 가스펠적이면서 다이나믹한 편곡과 조선영의 가창력과 표현력이 만나 어느 무대 보다도 파워 넘치는 무대로 조선영의 소울을 재발견한 무대를 보여 주었다. 이형은은 Jackson5의 ‘I Want You Back’의 발랄하면서도 펑키한 곡을 이형은의 그루비한 보이스로 재해석하였다.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와 완숙한 가창력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형은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였다. 한동근은 김현식의 슬픈 발라드 ‘내사랑 내곁에’를 한동근의 소울과 감성으로 풀어 내었다. 인트로의 하모니카 연주와 후반부의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이 곡을 더욱더 드라마틱하게 전개시킨다. 박수진은 원미연의 히트곡 '이별여행'을 선곡 하여 트랜디한 알앤비 창법으로 소화하여 재해석하였다. 후렴부분에서는 기교보다는 감성적으로 접근하여 원곡의 감성도 잘 살려내었다. 남주희는 윤도현의 ‘박하사탕’을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와 롹킹한 편곡과 남주희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더해트랜디 하면서도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