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苏打绿-小情歌
赵权 - 고백하던 날 (告白的日子)
[ti:告白的日子] [ar:赵权(2AM队长)] [al:告白的日子] [by:] [offset:0] [00:00.00]告白的日子 - 赵权 (조권) [00:02.66]어떻게 말할까 수백번 생각하느라 [00:06.42]잠을 설쳐서 얼굴도 엉망이고 [00:10.90]오늘따라 머리까지 [00:13.61]맘에 안 들어 하루종일 안절부절 [00:18.16]어느새 너를 만나기 한 시간 전 [00:21.91]꽃집에 들려 꽃을 좀 사려는데 [00:26.38]장미를 살까 다른 꽃 살까 [00:29.37]에라 모르겠다 아줌마 예쁘게 해 주세요 [00:34.27]오늘은 널 만나면 예쁘다고 말하려 했는데 [00:40.79]얼굴 보자마자 내가 꽃 샀으니까 네가 밥 사 [00:44.60]어쩜 이런 말만 나와 [00:49.75]도대체 멍청한 건지 아님 순진한 건지 [00:54.54]이렇게 한심한 말만 튀어나와 [00:58.48]사실은 내가 하려 했던 말은 말야 [01:02.57]난 널 사랑해 [01:05.24]밤새워 연습했던 말 다 잊어 버리고 [01:10.03]멋없이 그냥 건넨 꽃다발에도 [01:13.93]밝게 웃어주던 많이 좋아하던 [01:18.02]넌 천사야 You are my angel [01:23.81]밥을 먹고 이런 저런 얘길 나누며 [01:27.78]언제 말할까 기회만 엿보다가 [01:32.14]지금 할까 지금이야 [01:35.16]사실 나 이제 아무 것도 안 들려 [01:39.91]내 맘은 너 아니면 안된다고 말하려 하는데 [01:46.66]둘 다 외로운데 한 번 만나볼래 [01:50.46]계속 이런 말만 나와 [01:55.52]도대체 멍청한 건지 아님 순진한 건지 [02:00.34]이렇게 한심한 말만 튀어나와 [02:04.24]사실은 내가 하려 했던 말은 말야 [02:08.50]난 널 사랑해 [02:11.02]밤새워 연습했던 말 다 잊어 버리고 [02:15.84]멋없이 그냥 건넨 내 고백에도 [02:19.70]밝게 웃어주며 고갤 끄덕여 준 [02:23.93]넌 천사야 You are my angel [02:28.23]널 사랑해 널 사랑해 [02:31.62]밤새 연습하고 하지 못한 말 [02:35.96]널 좋아해 널 사랑해 [02:39.84]꼭 해 주고 싶던 말 [02:44.19]도대체 멍청한 건지 아님 순진한 건지 [02:48.63]이렇게 한심한 말만 튀어나와 [02:52.71]사실은 내가 하려 했던 말은 말야 [02:56.75]난 널 사랑해 [02:59.43]밤새워 연습했던 말 다 잊어 버리고 [03:04.25]멋없이 그냥 건넨 내 고백에도 [03:08.14]밝게 웃어주며 고갤 끄덕여 준 [03:12.18]넌 천사야 You are my angel [03:16.60]You are my angel 내가 더 잘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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